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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이 키운, 광명을 키울” 최민 경기도의원, 광명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재선 행보 본격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최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 2)이 25일 오전 11시, 광명시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최 의원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 직후 “광명에서 나고 자란 저 최민을 키워주신 광명시민들께 실력과 결과로 보답할 준비를 마쳤다”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동력 삼아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테크노밸리 등 광명의 운명을 결정지을 핵심 현안들을 완성하겠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최 의원은 이번 선거의 슬로건으로 ‘광명이 키운, 광명을 키울 최민’을 내걸었다. 광명에서 자란 ‘토박이’라는 정체성과 국회 백재현·임오경 의원실 비서관 출신의 정책, 정무 역량,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현역 도의원이라는 전문성을 하나로 묶어 광명 발전을 견인할 ‘검증된 일꾼’임을 강조하겠다는 구상이다. 최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과 道 교육청 예산 등 임기 내 총합 396억 원 규모의 도비 예산 확보 ▲광명 스피돔 스포츠복합센터 건립 확정, 그리고 시민과 함께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전면 백지화에 성과서는 등 초선 의원으로서는 이례적이고 압도적인 성과를

부천시의회 윤단비 의원, 공무직 퇴직일 차등 적용… “차별 없는 기준 마련 필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부천시의회 윤단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은 3월 24일 열린 제289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부천시 공무직 노동자들의 퇴직 시점이 노사 협상안 합의 여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차별 없는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윤단비 의원에 따르면 현재 부천시 공무직 정년 대상자 가운데 시의 협상안에 합의한 일부 노조 조합원은 올해 12월 말까지 근무할 수 있는 반면, 미합의 노조 소속 조합원과 비조합원은 오는 6월 말 퇴직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들의 퇴직 기준이 협상안 수용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명백한 형평성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이번 조치가 단순한 퇴직 시점 차이에 그치지 않고, 6월 퇴직 대상자들에게는 반년치 소득 공백과 처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현장 내 상대적 박탈감과 조직 불신, 노조 간 갈등까지 키우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행정은 갈등을 조정하고 통합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오히려 차이를 제도적으로 방치하고 갈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부천시는 이에 대해 과반수




시흥교육지원청, ‘드림스쿨,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현장 소통’... 이주배경 학생 공교육 안착 지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이주배경 중・고등 학생들의 공교육 초기 정착을 지원하는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드림스쿨’을 방문해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한국어 집중교육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교육과정 운영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흥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드림스쿨’은 기존의 장기 위탁형에서 단기 집중형으로 전환하여 운영 중이며, 학습 한국어 중심의 언어교육과 교과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빠르게 향상시켜 원적교 복귀 후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수업에 직접 참여한 채열희 교육장은 학생들을 향해“여러분은 이중언어라는 특별한 강점을 지닌 글로벌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운영진과의 정담회를 통해 시흥 다문화 학생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고 실질적인 행정・재정적 지원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채열희 교육장은‘시흥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은 이주배경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다시 교실로 돌아갈 수 있게


의왕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개최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3월 24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및 지역연계협력 구축’을 위한 2026년도 1차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지원협의회는 의왕시를 비롯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소방서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의왕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목표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운영된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이날 협의회에서는 ▲ 내부 운영규정 승인 ▲ 참여청소년 등록 결정 ▲2026년도 중점운영사업소개 ▲ 방과후아카데미 지원 및 연계협의 ▲발전방안 모색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안건이 논의 됐다. 이숙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는 “지원협의회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돌봄을 넘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질적인 협력 기구”라며, “지원협의회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다양한 청소년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 국가유공자 장수·가족사진 촬영 행사 개최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4일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수사진과 가족사진 촬영을 통해 삶의 의미 있는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가족들에게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번 사업은 오산MG새마을금고의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촬영은 전문 스튜디오 그레이라운지 필름(대표 최혁수)이 맡았다. 또한 드림봉사단(단장 최은정)은 참여 어르신들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지원해 현장에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 김영수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장수·가족사진 촬영이 국가유공자분들과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태경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오는 4월 2일 열리는 사진 전달식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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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윤단비 의원, 공무직 퇴직일 차등 적용… “차별 없는 기준 마련 필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부천시의회 윤단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은 3월 24일 열린 제289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부천시 공무직 노동자들의 퇴직 시점이 노사 협상안 합의 여부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차별 없는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윤단비 의원에 따르면 현재 부천시 공무직 정년 대상자 가운데 시의 협상안에 합의한 일부 노조 조합원은 올해 12월 말까지 근무할 수 있는 반면, 미합의 노조 소속 조합원과 비조합원은 오는 6월 말 퇴직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윤 의원은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는 노동자들의 퇴직 기준이 협상안 수용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명백한 형평성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윤 의원은 이번 조치가 단순한 퇴직 시점 차이에 그치지 않고, 6월 퇴직 대상자들에게는 반년치 소득 공백과 처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현장 내 상대적 박탈감과 조직 불신, 노조 간 갈등까지 키우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행정은 갈등을 조정하고 통합해야 할 책임이 있음에도, 오히려 차이를 제도적으로 방치하고 갈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부천시는 이에 대해 과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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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월대보름 맞아 저소득가정 200가구에 ‘사랑의 김’ 전달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6일 지역 내 저소득가정 2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지정기탁금 132만 원을 사용했다.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위원들의 정성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여 이뤄진 뜻깊은 행사”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단단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