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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현장 방문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7월 20일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스마트도시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와 도시 운영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12월 개관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방범·교통·재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활용되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부천도시공사 관계자로부터 BIG센터를 비롯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지능형교통체계(ITS)의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이어 통합상황판 시연을 통해 실시간 도시 관제 과정을 확인하고, 운영상 애로사항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통합상황실과 전산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방범·교통·재난 등 도시 전역의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도시 컨트롤타워로, 도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 간 신속한 대응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부천시 전역 2,229개소, 8,815대의 방범 CCTV를 24시간 통합 관제하며 범죄 예방과 시민의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의왕도시공사, ㈜삼천리와 함께 '가스안전 사랑나눔 사업' 추진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7월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해 ㈜삼천리와 협력해 '가스안전 사랑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가스레인지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및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경제적 부담으로 가스레인지 교체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2025년 에너지 기업인 ㈜삼천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의 지원 대상은 관내 취약계층 10세대로, 양 기관은 대상자 발굴부터 노후 가스레인지 철거·설치와 안전 점검까지 역할을 분담해 사업을 추진했다. ‘가스안전 사랑나눔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한 우수 사회 공헌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노성화 사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해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사업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사업 수혜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족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다문화 가구까지 지원 대상

오산시보건소, 피부병 무료 이동검진 실시…한센병 조기 발견·피부질환 예방 지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보건소는 장마철 습한 날씨로 피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16일 보건소 1층 민원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피부병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한센병의 조기 발견과 피부질환 유증상자에 대한 진료를 지원하고, 시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센병은 나균에 의해 발생하는 제2급 법정감염병으로, 피부와 신경을 침범해 병변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과거에는 불치병으로 알려졌지만 현재는 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후유장애를 예방할 수 있어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검진은 오산시보건소와 한국한센복지협회 경기·인천지부가 협력해 진행했으며, 습진과 무좀, 건선, 피부염, 가려움증 등 다양한 피부질환 증상을 가진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문 진료를 실시했다. 진료 후에는 증상에 맞는 바르는 의약품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도 함께 지원했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이동검진은 피부질환 상담과 치료는 물론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한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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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현장 방문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7월 20일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스마트도시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와 도시 운영 시스템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12월 개관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방범·교통·재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활용되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부천도시공사 관계자로부터 BIG센터를 비롯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지능형교통체계(ITS)의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이어 통합상황판 시연을 통해 실시간 도시 관제 과정을 확인하고, 운영상 애로사항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후 통합상황실과 전산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는 방범·교통·재난 등 도시 전역의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도시 컨트롤타워로, 도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 간 신속한 대응체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부천시 전역 2,229개소, 8,815대의 방범 CCTV를 24시간 통합 관제하며 범죄 예방과 시민의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 제12대 전반기 안행위 첫 업무보고… “안전예산은 적시에 집행돼야”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은 21일 열린 제12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의 첫 소관 부서 업무보고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안전예산의 적기 집행과 예방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강조하는 한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의 업무 방향을 지적하며 조직 기능에 맞는 명칭 변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먼저 안전관리실 업무보고에서 “안전예산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것이 기본이며,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필요한 시기에 적시에 집행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이 필요한 시기에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사후 복구에 드는 비용보다 사전에 위험을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며, “집중호우 등으로 시설이 유실되는 위험을 미리 막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 업무보고에서는 추진단의 역할과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윤 의원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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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시흥시 북섬 달군 세계 정상급 서퍼들, 파도 위 짜릿한 승부에 탄성!!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굽이치는 인공파도를 가르며 질주한 서퍼가 공중으로 높이 솟아오르자, 경기장 곳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다. 보드가 물살을 가르며 착지할 때마다 환호가 이어졌고, 선수들은 거침없는 회전 기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시흥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막을 올린 ‘2026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호주, 일본, 프랑스 등 16개국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량을 선보였다. 파도를 정교하게 읽으며 펼치는 치열한 승부로 대회 열기가 더욱 고조됐다. 역동적인 서핑 퍼포먼스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은 선수들의 화려한 기술이 이어질 때마다 휴대전화를 꺼내 결정적인 순간을 담으며 국제 서핑대회의 매력을 만끽했다. 대회는 5일까지 이어진다. 해가 지면 거북섬은 ‘2026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과 버스킹, 거리공연,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낮에는 서핑, 밤에는 음악이 흐르는 해양축제의 무대로 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