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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청소년시설 우수사례 공유… “청소년활동의 변화와 가능성 확인”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부천의 청소년시설 6개 기관이 연합하여 2026년 2월 13일 부천 지역 청소년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청소년시설 연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소년활동가 42명이 참석했으며, ▲부천시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 ▲소사청소년센터 ▲고리울청소년센터 ▲송내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센터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전략경영실 7개 기관이 참여하여 현장에서 추진한 우수 프로그램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부천의 청소년시설은 외부 공모사업과 전국 단위 우수사례 선정 등 성과를 인정받고 있으나 지역 내 종사자 간 성과를 체계적으로 공유하는 기회는 제한적이었다. 이번 자리는“우리가 수행하는 청소년활동이 지역사회와 청소년에게 어떤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현장 실천 사례를 통해 청소년사업의 방향성과 의미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다음과 같은 6개 사례가 발표됐다. ▲루틴 프로젝트 (유수진 / 부천시청소년센터) ▲얼리버드 체험판 (엄수연 / 산울림청소년센터) ▲ 공정무역 프로그램 (용보라 / 소사청소년센터) ▲ 학교 문턱 넘기 (전서희 / 고리울청소년센터) ▲ 나비효과(송승현 / 송내청소년





“밤샘 비상근무 후 휴무 부여”…안양시, 직원 보호 위해 제도 개선!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양시는 재난・재해 대응을 위해 밤샘 비상근무를 한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근무 후 휴무시간 부여 제도’를 시행하며 공직사회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선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가 잦아지면서 재난・재해 대응을 위한 직원들의 비상근무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시는 장시간 밤샘 근무 직후 곧바로 일반 업무에 투입될 경우 발생하는 업무 효율 저하를 막고, 직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 근거해 이번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비상근무 후 휴무시간 부여 제도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자정부터 오전 8시 사이에 비상근무를 한 직원에 대해, 같은 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최대 4시간의 휴무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새벽 비상근무 후 당일에 연가를 사용하면 연가 사용일은 근무일이 아닌 것으로 인정돼 새벽 비상근무에 대한 시간외근무수당을 지급받지 못했다. 이에 안양시는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제2조의 4에 근거해 지자체장의 재량으로 새벽 비상근무 당일에 한해 휴무시간을 부여해 직원들의 쉴 권리를 보장토록 했다. 아울러 시는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시간 대 내에서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후원으로 제5기 활동 마무리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제5기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임기 만료일인 2월 24일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 2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으로 제5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후원은 제5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자 위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전달된 김 20박스는 관내 저소득 및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임기 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특화사업 추진, 민관 협력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이웃돕기 사업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해왔다. 박규완 민간위원장은 “제5기 위원들과 함께한 시간이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공위원장인 김소영 대원2동장은 “제5기 위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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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및 농업생명자원 보존 입법정책토론회 개최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는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과 농업생명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윤종영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 및 토론을 진행하고, 제도적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종합·정리할 예정이다. 행사는 연천군이 경기도 그린바이오산업 북부 육성지구로 지정된 이후,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체계와 산업적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제는 최춘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연구개발팀 책임연구원과 최익영 강원대학교 스마트팜농산업학과 교수가 맡아 농업생명자원의 산업화 가능성과 정책적 지원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그린바이오산업 기업체 대표, 엄기만 경기도 바이오산업과장, 황인순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정윤경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장, 이현주 연천군 경제교통과장이 참여해 다각적인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농업생명자원 관련 제도 개선 및 조례 입법 방향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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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응원의 희망 상자' 나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고독사 위기가구, 한부모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응원의 희망 상자’ 나눔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희망 상자 35개를 직접 제작한 뒤,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응원의 희망 상자’에는 오리훈제, 떡국떡, 두유를 비롯해 제철 과일과 곰탕, 참기름, 옛날과자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담았다. 특히 곰탕, 참기름, 옛날과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옥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명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희망 상자를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을 통해 배곧2동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고, 올 한 해도 일상에 작은 기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