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12일 제1차 여야정협치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민생 안정을 위한 추가경정 예산안의 신속한 처리에 합의했다. 이날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여야 대표의원들은 민생안정 지원 사업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추경안을 조속히 처리하기로 뜻을 모아 ‘민생경제회복을 위한 2026년 추경 협치 합의문’에 서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민선 8기 여야 동수로 출범했던 도의회는 협조와 협치 정신을 일관되게 보여줬다. 오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 같다”며 “도민들을 위한 추경 합의라는 기쁜 소식을 도민들께 전해드려 깊은 감사 말씀드린다. 남은 기간 집행은 도와 여야가 힘을 합쳐서 도민들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중동 사태로 많은 분이 어려운 삶을 이뤄내고 있다”며 “경기도의 선제적인 추경을 통해 모든 도민이 행복하고 우리의 삶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임기가 끝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부족했던 예산을 채워나가자는 취지로 여야정협치위원회를 열었다”며 “여기까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갑 임오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공공형 팝업스토어 조성, 재난 예·경보시스템 구축 등 총 16억 원 규모의 2026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 사업들이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공공형 팝업스토어 조성사업은 스타트업 판로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사용 중인 (구)광명지구대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사업이다. 청년 창업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판매·홍보 공간을 제공해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6월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재난 예·경보시스템 통합연계 및 시설 확충사업은 광명시 전역에 고도화된 재난 예·경보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정보기술을 적용해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재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민들에게 재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해 각종 재난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안전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다. 임오경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경제, 안전 분야를 균형 있게 강화하기 위한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이권재 국민의힘 오산시장 후보가 10일, 오산역 일대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 재생·경제 활성화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민선 8기 시정에서 지속 추진해온 (구)계성제지 부지와 이전하는 오산 제2하수종말처리장 부지를 연계해 개발하고, 원도심 공간혁신지구 지정과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병행해 오산역세권 일대를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는 “오산의 중심이었던 오산역 일대를 다시 살리는 것이 곧 오산 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구도심과 상권, 주거환경을 동시에 개선하는 종합적인 도시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계성제지·하수종말처리장 부지 연계 개발 이 중 핵심 공약은 오산동 일원 약 11만2422㎡ 규모의 (구)계성제지 부지 개발이다. 이 후보는 계성제지 부지에 랜드마크형 주상복합 상업시설을 구축하고, 인근 오산 제2하수종말처리장 부지도 복합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오산천변에 전망대 및 카페 등이 어우러진 별빛 브릿지 개발을 추진한다, 이 후보는 “구도심 넓은 땅에 주상복합단지와 컨벤션센터, 생활·문화·체육 시설 등을 포함한 복합개발을 추진해 오산역세권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김정호 국민의힘 광명시장 후보의 명예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해 김정호 광명시장 후보의 본선 경쟁력이 더욱 커질 전망. 김정호 광명시장 후보측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최고의 상징적인 직책인 ‘명예선대위원장’에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를 추대했다”고 밝혔고, 이에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명예선대위원장’ 직책을 흔쾌히 수락하였다.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는 지난달 25일 김정호 광명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여 “김정호 후보가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각종 현안에 대해 협치와 추진력으로 많은 성과를 냈다. 대단한 행정 능력을 갖춘 김정호 후보가 이제 광명에 그 뿌리를 탄탄히 내리도록 김정호 후보를 반드시 시장으로 만들어달라”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더불어민주당 최민 경기도의원 후보와 이형덕 광명시의원 후보가 9일 광명빌딩 선거사무소에서 공동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오경 국회의원과 백재현 전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를 비롯해 지방선거 후보자, 당원과 지지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임오경 의원은 최민 후보를 두고 “포용력과 실력을 갖춘 진짜 일꾼”이라며 “계속 일을 맡겨야 할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형덕 후보에 대해서도 “광명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 온 인물”이라며 “더 큰 역할을 해줄 정치인”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백재현 전 의원은 “시민은 후보의 진정성을 본다”며 “최민 후보는 뛰어난 정책 역량을, 이형덕 후보는 지역을 잘 아는 책임감을 갖춘 정치인”이라고 강조했다. 박승원 후보 역시 “최민 후보는 정책 능력과 겸손함을 갖춘 인물, 이형덕 후보는 시민 삶을 세심하게 챙기는 지역의 살림꾼”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민 후보는 “지난 4년간 시민 목소리를 듣고 예산 확보에 힘써왔다”며 “가장 먼저 뛰어가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고, 이형덕 후보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정치를 펼치겠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제1선거구 심상록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정미 광명시의원 후보가 9일 공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오경 국회의원, 백재현 전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후보를 비롯해 지방선거 후보자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임오경 의원은 심상록 후보를 두고 “365일 시민 곁을 지켜온 사람”이라며 “광명의 심장 역할을 할 후보”라고 평가했다. 김정미 후보에 대해서도 “시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는 진정성 있는 후보”라고 힘을 실었다. 박승원 후보 역시 “심상록 후보는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는 청년 정치인, 김정미 후보는 지역사회 신뢰를 쌓아온 검증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심상록·김정미 후보는 한 목소리로 “원팀 정신으로 광명 발전과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심상록 후보는 “거짓 없는 성실한 정치로 시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고, 김정미 후보는 “끝까지 시민 곁을 지키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명시장 예비후보들의 정책과 시정 비전을 검증하는 ‘광명시장 예비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가 7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광명시유권자운동본부(공동본부장 강은숙, 박재철)와 광명시지역언론협의회(회장 정강희)가 공동 주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김정호 예비후보가 참석해 교통·지역경제·지역현안·인권 정책 등을 두고 치열한 정책 대결을 펼쳤다. 이날 토론회는 상호 비방보다는 정책 중심 토론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후보들은 각각 ‘행정 경험’과 ‘혁신적 대안’을 앞세워 유권자 표심 공략에 나섰다. 먼저 출마의 변에서 김정호 후보는 “광명은 지금 변화의 임계점에 서 있다”며 “3기 신도시를 기반으로 광명을 50만 자족도시로 설계할 혁신적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예산만 관리하는 시장이 아닌 미래 산업과 교통,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설계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반면 박승원 후보는 “지난 8년간 축적된 경험과 경륜이 광명의 미래를 완성할 핵심 자산”이라며 “시민주권과 탄소중립 정책을 바탕으로 광명을 수도권 서부 경제거점 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두 후보는 모두 광명의 최대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유종상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3선거구 경기도의원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권리당원 경선 결과, 유종상 예비후보가 강주영·서두원 예비후보를 제치고 광명시 3선거구 경기도의원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유 후보는 경선 승리 직후 입장문을 통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권리당원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과는 더 나은 광명을 만들기 위한 시민 여러분의 열망이 담긴 뜻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발전을 위해 끝까지 책임감 있게 뛰겠다”며 본선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유종상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 인프라 확충과 도시환경 개선, 생활환경 정책 마련 등에 주력해 왔다. 지역 정가에서는 그동안의 의정 경험과 현장 중심 활동이 이번 경선 승리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경선을 통해 광명시 3선거구 본선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김용성 경기도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광명시 제4선거구(소하1·2동, 일직동) 도의원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권리당원 경선 결과, 김용성 의원이 현충열 광명시의원을 제치고 광명 제4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김 의원은 오는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 김 의원은 중앙당 당직자 20년과 경기도의원 8년 등 총 28년간 민주당과 함께해 온 지역 정치인으로,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지역 예산 확보 성과 등이 당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 특히 김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28억 원과 교육예산 354억 원 등 총 482억 원 규모의 지역 예산을 확보하며 다양한 현안 사업을 추진해 왔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건강케어센터 건립, 일직동 문화예술센터 조성, 한내근린공원 개선사업, 새빛공원 환경개선 사업 등이 꼽힌다. 김 의원은 이번 경선 과정에서 ‘3선 도의원의 강한 추진력’을 강조하며 생활밀착형 정책과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향후 핵심 공약으로는 ▲통합돌봄 선도도시 광명 조성 ▲언덕길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최민 경기도의원 후보와 이형덕 광명시의원 후보가 오는 5월 9일(토) 오후 1시, 광명로 830 광명빌딩 3층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공동 선거캠프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이번 개소식은 경기도의원과 시의원 후보가 함께하는 합동 선거캠프 개소식으로, 광명 발전을 위한 ‘원팀’의 의지를 시민들에게 분명히 알리고 더 큰 변화와 더 빠른 실행을 약속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최민 후보는 “광명의 변화는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그리고 뜻을 같이하는 팀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이번 공동 개소식은 광명의 내일을 함께 책임질 사람들의 다짐을 시민 앞에 분명히 드리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저 최민은 현 경기도의원으로서 광명의 현안을 챙기고 성과로 증명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책임감으로 시민의 삶을 살피고 광명의 발전을 이끌겠다”며 “도와 시를 잇는 유능한 원팀으로 시민 여러분께 더 실력 있는 정치, 더 믿음직한 일꾼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형덕 후보 역시 “지역의 생활정치와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은 결국 현장을 잘 알고, 함께 호흡하는 팀워크에서 나온다”며 “최민 후보와 함께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