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이재한 광명시의회 의원(국민의힘·자치행정교육위원장)이 시민들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재한 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과 입법·정책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 시상이다. 올해 좋은 조례 분야에서는 전국 기초의원 83명 가운데 33명에게 최우수상이 수여됐다. 이 의원은 저출생과 사회 양극화 등 구조적 사회문제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조례를 제·개정하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제도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 조례로는 관내 모든 초·중·고 졸업생을 지원하는 「광명시 졸업앨범비 지원 조례」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주거·취업·교육 등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한 「광명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가 꼽힌다. 이 의원은 “조례는 종이 위의 약속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도구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는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의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이재한 광명시의회 의원이 관내 중·고등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재한 의원은 최근 광명중학교와 명문고등학교 일대 통학로를 직접 방문해 학생 보행 환경을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어 통학로 안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점검 과정에서 학부모들은 등·하교 시간대 차량 통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우려된다며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이 의원은 즉시 관계 부서와 협의해 통학로 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통학로에는 과속방지턱이 설치되고, 교차 지점에 반사경이 추가됐으며, 학교 앞 도로의 ‘천천히’ 노면 표시가 정비되는 등 교통안전 시설물이 신속히 보완·설치됐다. 이번 조치는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운전자 시야 확보와 차량 감속을 유도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한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학교,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이재한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장이 최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재한 위원장은 자치행정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 힘써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를 위한 입법 활동에 주력해 ‘광명시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 등을 발의했으며, 해당 조례는 광명경실련(광명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으로부터 ‘좋은 조례’로 선정되며 정책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재한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광명시의회를 대표하여 의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광명시의회는 의회 운영 과정에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시민의 삶을 논의해야 할 의회가 갈등과 대립으로 비춰진 점에 대해,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성찰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광명시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광명시의회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으로 여야가 협치하고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여야의 생각과 입장은 다를 수 있지만, 시민의 삶과 광명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되어 책임 있는 논의와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초심불망(初心不忘)”,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어떤 정치적 유불리보다 오직 광명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의회가 되도록 중심을 잡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광명시의회는 작은 약속부터 성실히 실천하며 다시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광명의 내일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어르신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대안이 한자리에 모였다. 광명시의회 이재한 자치행정교육위원장 주관으로 ‘시니어 체육 활성화’를 주제로 한 정책 토론회가 22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재한 의원은 “기대수명은 늘었지만 많은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으로 건강수명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단순 지원을 넘어 어르신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건강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대안으로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전용 건강 앱과 맞춤형 건강포인트 제도를 제시했다. 걷기 운동, 건강교육, 예방접종, 사회활동 등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방식이다. 그는 “65세 이상 어르신 4명 중 3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만큼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는 충분히 현실적인 정책”이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비대면 운동과 교육도 병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명시의 고령화 속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현재 광명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약 5만2천 명으로 전체의 18%를 넘었고, 60~64세까지 포함하면 25%에 달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 지방의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경기도 중부권 의장들이 광명시에 모였다. 광명시의회는 22일 경기도 중부권 7개 시의회의장협의회 제127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한 해 동안의 협의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운영 방향과 공동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지방의회의 역할 강화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은 “중부권 지방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방향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안산·부천·김포·군포·안양·시흥·광명 등 7개 시·군 의회 의장들이 모두 참석해 지역 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과 다양한 정책 안건을 논의하고, 병오년 붉은 말띠 해를 맞아 덕담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안산·부천·김포·군포·안양·시흥시의회 의장으로 구성된 경기도 중부권 7개 시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상호 정보 교환과 조사·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는 19일 제297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1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11월 19일부터 진행된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본예산안과 각종 조례안 등 시정 운영 전반에 관한 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지난달 24일부터 2일까지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모두 233건의 지적사항을 도출했고, 즉각적인 시정과 처리를 요구함은 물론 향후 정책과 행정에 반영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회기에서 시의회는 2026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를 포함한 본예산안 총 1조 3천억 원을 의결했다. 이는 2025년도 본예산 대비 2,128억 원(18.8%) 증가한 규모다. 특히,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 건전성,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와 함께 시의회는 시민 생활 개선을 위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 2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아울러 의원들은 시정질문과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행정 전반에 대한 문제 지적과 해결을 촉구했다. 이지석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끝으로 2025년도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됐다”며 “31일간의 정례회 기간 동안 행정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 5명(구본신·김종오·설진서·이재한·정지혜)이 제297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직후 이지석 의장에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시의원들의 의회사무국 직원 대상 ‘갑질’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 실시 요구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제출한 요구서에서 ‘광명시의회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 제8조 제2항을 근거로, 의장이 즉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한 조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근 의회 내부에서는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고압적 언행을 보였다는 내부 제보가 잇따르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당한 절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거나 거친 항의를 반복적으로 제기하는 등 권위적 태도가 지속됐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 같은 상황이 직원들의 심리적 부담과 업무 스트레스 증가로 이어지고 있으며, 의회 내 수직적 조직문화와 직원 보호 체계의 미비가 드러났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구본신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번 사안은 단순한 오해가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의 권한 남용과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는 사건”이라며 “직원 보호와 의회의 신뢰 회복을 위해 철저하고 독립적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 안성환 의원은 3일 광명시의회 제29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전동킥보드를 “도로 위의 무법자이자 흉기”라고 규정하며 “광명시에서 추방하고 싶을 정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다만 상위법상 전면 철수는 불가능한 만큼 일정 지역을 통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식의 현실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책토론회와 지역 커뮤니티에 전동킥보드 관련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며 “시민의 불안과 요구를 대변하는 차원에서 이번 시정질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광명시에는 전동킥보드 700대와 전기자전거 450대 등 총 1,150대의 개인형 이동장치가 설치되어 있으나, 그동안 광명시는 카카오톡 민원신고방 운영과 신중년 일자리사업 인력을 통한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동킥보드 견인 실적은 단 1건에 불과해 실효성 있는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국적으로 전동킥보드 사고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사망자는 2019년 8명에서 2021년 19명, 2023년 24명, 2024년 23명으로 늘었고, 2024년 부상자 역시 2,486명에 달하는 등 위험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