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의회는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릴레이 간담회를 본격 추진한다. 민생현장 간담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고, 의회와 시민 사이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마주하며, 보다 폭넓은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일부 대표자의 의견만을 전달받는 형식적인 자리를 탈피해,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단체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8월 5일 자율방범대 연합총대 사무실에서 자율방범대 연합회와의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8월 7일 시흥시축구협회와 두 번째 간담회를 진행했다. 첫 번째 간담회에서는 방범대원 근무 여건 개선과 초소 환경 정비, 사업 지원 예산 확보 등 현장의 실질적인 건의가 이어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사안별로 문제점을 즉시 점검했으며, 특히 현장 확인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의 현장 답사를 그 자리에서 확정하며 속도감 있는 해결 의지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축구협회 간담회에서도 체육시설 환경 개선과 유소년 지원 확대를 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337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지난 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예결특위 위원으로 김수연, 이옥비, 송지혜, 장인호, 정미라 의원을 선임했으며, 투표를 통해 김수연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예결특위는 3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장인호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한 데 이어,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총괄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시흥시가 제출한 이번 추경 예산안은 총 1조 9,454억 원 규모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992억 원(5.4%) 증가했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면밀히 심사한 뒤, 오는 8월 5일 제2차 본회의에 심사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김수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예산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꼼꼼히 살펴 시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심사하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가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김선옥 의장과 윤석경 부의장은 29일 시흥경찰서를 방문해 임창락 경찰서장과 환담을 갖고 시민 안전과 지역 치안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30일에는 김태연 시흥소방서장이 의회를 방문해 제10대 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 재난 대응 및 안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시흥시의회는 이번 소통을 바탕으로 8월 중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세무서 등 관내 주요 기관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기관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김선옥 의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받은 축하 화분 180여 개를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추진했으며, 시민과 각계에서 보내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 전달식은 7월 28일 의회 청사에서 진행됐으며, 아름다운가게 경기인천사업국장 등 관계자에게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기부된 화분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시민과 각계에서 보내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나눔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흥시의회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선옥 의장은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더 큰 가치로 이어가고자 시흥시의회 구성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제10대 시흥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에도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는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37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임해 추경 예산안 등에 대한 종합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시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과 실효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추가경정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원 배분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집행될 수 있도록 심사할 방침이다. 특히 시흥시의회는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전문성과 심사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예산의 편성 목적과 사업 효과, 재정 운용의 건전성 등을 꼼꼼히 살펴 공정하고 내실 있는 예산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선옥 의장은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는 7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심사 및 자치법규 입안·심사기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라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337회 임시회에서 예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예산 심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지방자치의정연구소 박용진 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방재정의 이해 및 예산 심의 ▲예산·결산 심사 핵심기법 ▲자치법규 입안 및 심사기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시흥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정책과 예산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함으로써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선옥 의장은 “예산안 심사와 자치법규 심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라며 “의회의 전문성은 시민의 신뢰를 만드는 출발점인 만큼, 더욱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가 7월 6일 제336회 임시회를 열고 김선옥 의장과 윤석경 부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는 등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어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재경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 이상훈 의원, 교육복지위원장에 정은수 의원, 도시환경위원장에 김진영 의원, 윤리특별위원장에 서명범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로써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의회 운영 체계를 갖췄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위원장 이재경 의원을 비롯해 송지혜, 안기호, 양범진, 이옥비, 의원으로 구성됐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위원장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안기호, 윤석경, 이재경, 장인호 의원으로 구성됐다. 교육복지위원회는 위원장 정은수 의원을 비롯해 송지혜, 김만식, 김수연, 양범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도시환경위원회는 위원장 김진영 의원을 비롯해 정미라, 서명범, 송미희, 이옥비 의원으로 구성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 서명범 의원을 비롯해 김만식, 김수연, 장인호, 정미라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품위 유지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김선옥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가 오는 7월 6일 제33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한다. 이번 임시회는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 등을 위한 회기로, 제10대 전반기 의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일정이다. 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뒤 상임위원회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원 구성을 통해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운영 기반이 마련된다. 새롭게 구성된 상임위원회는 소관 분야별 안건 심사와 정책 검토,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며,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와 자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흥시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친 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첫 일정으로 7월 1일 논곡동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묵념,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에 임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이어 의원들은 현충탑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제10대 시흥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편, 제10대 시흥시의회는 16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 시흥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에 맞춰 시민과 함께할 공식 마스코트 선정에 나선다. 시의회는 후보작 3점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시흥시의회 마스코트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마스코트 개발은 시흥시의회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한 프로젝트로, 올해 2월부터 웹툰일러스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후보작을 제작했다. 공개된 후보작은 총 3점으로, ▲의회 문양의 날개를 가진 갈매기 ‘흥매’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토끼 ‘시온’과 이를 전하는 참새 ‘시담’ ▲시민의 목소리를 품은 파도 ‘시랑’과 의사봉을 등에 업은 ‘흥게’ 등이다. 투표는 시흥시민을 비롯해 시흥시의회를 응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이벤트 영상을 시청하고, 영상 설명란의 네이버폼을 통해 구독 인증 화면과 함께 후보작 중 하나를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함께 공개되는 영상에는 학생들의 작업 과정과 인터뷰, 성과공유회 및 시상식 현장 등 마스코트 후보작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 최종 선정된 마스코트는 보완 작업을 거쳐 의정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