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양시가 폭염과 화재 등 응급 상황에 취약한 저소득 장애인 가구에 맞춤형 응급 용품을 지원한다. 시는 15일 오전 10시 20분 시청 현관 및 접견실에서 ‘장애인 안전 돌봄 응급 키트 전달식’을 열고, 관내 4개 복지관·센터 내 활동 지원 기관으로부터 응급 용품 6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박용구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형진 안양시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장, 이용훈 안양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김원 밀알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및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 물품은 이들 4개 복지관·센터 내 활동 지원 기관이 자발적으로 수익금을 통해 마련했으며, 실용성을 높여 3가지 위기 상황별 필요 물품을 한 세트로 구성했다. 구성은 ▲무더위 대비용 ‘폭염 예방 용품(냉찜질팩, 쿨패치 등)’ ▲안전 사고 대비용 ‘화상 치료 용품(화상 연고, 밴드 등)’ ▲갑작스러운 병원 이송에 대비한 ‘입원 시 필요 용품(세면도구, 수건 등)’이다. 시는 안전 사고에 취약할 수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발굴해 매칭했다. 지원 대상은 가구원 전원이 고령자·미성년자·심한 장애인으로만 구성된 경우 등 응급 상황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앞두고 지난 14일 무더위로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6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삼계탕 60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폭염 대비 건강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박희만 위원장은 “삼복더위에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기록적인 무더위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 나눔을 실천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하나향우회가 지난 14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80가구를 대상으로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광명하나향우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가정마다 전달해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박정옥 회장은 “초복을 맞아 북한이탈주민과 이웃들이 삼계탕을 맛있게 식사하고 올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경임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앞장서서 손을 내밀어 주는 광명하나향우회 덕분에 주민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폭염 속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동에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초복을 맞아 15일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직접 조리한 삼계탕을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3명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신선한 닭을 손질하고 세척했다. 이어 인삼, 대추, 황기 등의 재료를 듬뿍 넣고 정성껏 삶아 내어 담백하고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완성했다. 임순자 회장은 “최근 갑작스러운 무더위로 기력이 떨어지기 쉬운 날씨가 됐다”며 “독거 어르신 등에게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손영만 동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아침부터 삼계탕을 준비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오늘 새마을부녀회의 봉사 활동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사)한국커뮤니티연구원이 위탁 운영하는 철산행복누리 다함께돌봄센터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라면 8상자를 기부받았다. 이번 후원 물품은 돌봄센터 아동들이 마을 행사에서 공연하고 음식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라면은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연은모 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모은 수익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영하 위원장은 “정성을 모아준 아동들과 센터에 감사하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복을 맞아 1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협의체가 매월 추진 중인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협의체는 매달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밑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해 왔다. 이번 7월에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평소 제공하던 밑반찬 대신 삼계탕과 직접 담근 오이지를 준비해 전달했다. 이날 위원들은 지역 내 후원업체인 ‘총각네 고깃간’에서 지원받은 생닭으로 삼계탕을 끓여 각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이와 함께 이웃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폭염 대비 행동요령도 상세히 안내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미정 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복을 앞두고 소외계층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삼계탕 140인분은 관내 경로당 2개소와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최영희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동참한 회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된다”며 “이웃들이 삼계탕을 먹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매년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폭염 취약 저소득 가구 20곳에 쿨매트를 전달하는 ‘쿨(COOL)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만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쿨매트를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 생활 실태를 살피며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이찬웅 위원장은 “폭염으로 힘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복지 수요에 맞춘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밑반찬 지원, 명절 물품 나눔,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서비스 연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오전동 새마을부녀회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7월 13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오전동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후원에 힘쓰고 있으며, 이날은 더운 날씨에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독거어르신 30가구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조리하고 포장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음식에 담았다. 임영옥 오전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허석천 오전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 주신 오전동 새마을부녀회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마와 무더위 속에 우리 주변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청계동 지역보장협의체가 7월 14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과 마리아의 집 입소자 등 취약계층 11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폭염에 앞서 면역력과 건강 관리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해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됐다. 이날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동주민센터 공무원 등 28명은 저소득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 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허경순 위원장은“삼계탕 한 그릇으로 저소득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마음이 담긴 따뜻한 위로가 전달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태우 청계동장은“무더위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삼계탕을 전달 해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장마와 폭염에 열악한 취약계층에 필요한 복지자원 연계와 서비스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