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원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2월 10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2026 대한민국 유권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직능인·경제인·자영업·소상공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선출직 공직자와 사회공헌 인사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은 국회의원을 비롯해 광역·기초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각급 선출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기초의원 수상자는 전국에서 총 22명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광명시의회에서는 안성환 의원이 유권자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매년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15년째를 맞았다. 유권자시민행동은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전국시민사회연합 등 직능·자영업·시민단체와 함께 선출직 공직자의 의정 및 행정 활동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해 왔다. 오호석 유권자시민행동 회장은 인사말에서 “선출직 공직자들이 유권자의 준엄한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국가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성환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귀한 상을 받게 돼 책임이 더욱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민생 행보에 나섰다. 시의회는 9일 광명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 등 명절 물가를 직접 살피고,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와 지역 복지관 등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먼저 광명전통시장을 찾은 의원들은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는 한편, 시장을 찾은 시민들로부터 고물가에 따른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대한노인회 등을 유관기관을 잇달아 방문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체감 물가와 복지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며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의정 활동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이재한 광명시의회 의원이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주최한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8일 오전 경기도당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이기는 경기도’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당의 대외 소통 체계 정비와 메시지 관리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이재한 광명시의회 의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경기도당에 따르면 이재한 의원은 그동안 선거 국면을 대비한 메시지 정리와 언론 대응 기준 마련 과정에 참여해 대변인단 운영의 체계화에 기여했으며, 주요 현안에 대한 논리 정비와 대응 방향 설정에 역할을 해온 점이 평가됐다. 또 대변인단 내부 협업 과정에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조언과 사례 공유를 통해 대변인단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재한 광명시의회 의원은 “대변인단의 역할은 정확한 사실 전달과 책임 있는 메시지 관리에 있다”며 “앞으로도 당의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변인단의 메시지 전략과 위기 대응, 언론 소통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의 판을 뒤집는 도시혁신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오는 27일 오후 6시 광명시민회관에서 출판기념회 '판 : 안성환의 도시혁신 프로젝트'(이하 ‘판’)을 개최한다. 이를 계기로 광명시장 선거를 향한 안성환 의원의 행보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판'은 광명시의회 의장 출신이자 3선 의원인 안성환의 철학과 도시 비전을 집약한 책이다. 저자는 12·3 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쳐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근본적 혁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정체되고 무능한 지방정부로는 국가 정책이 민생에 닿을 수 없다”며, “역동적이고 유능한 리더십으로 지방정부의 판부터 바꿔야 한다”고 역설한다. 뜬구름 잡는 계획이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실천과 성과가 중요하다는 의미다. '판'은 ‘대한민국의 새 판을 짜다’, ‘광명의 판을 바꾸는 도시혁신 프로젝트’ 등 총 10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도시혁신 전략으로 ▲안전의 판을 세우다 ▲교통의 판을 깔다 ▲불평등과 불공정의 판을 걷어내다 ▲도시 성장의 판을 키우다 ▲혁신의 판을 심다 등 안전·교통·복지·도시성장·행정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이재한 광명시의회 의원(국민의힘·자치행정교육위원장)이 시민들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재한 의원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과 입법·정책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전국 단위 시상이다. 올해 좋은 조례 분야에서는 전국 기초의원 83명 가운데 33명에게 최우수상이 수여됐다. 이 의원은 저출생과 사회 양극화 등 구조적 사회문제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조례를 제·개정하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제도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 조례로는 관내 모든 초·중·고 졸업생을 지원하는 「광명시 졸업앨범비 지원 조례」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주거·취업·교육 등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한 「광명시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지원에 관한 조례」가 꼽힌다. 이 의원은 “조례는 종이 위의 약속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도구여야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는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의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이재한 광명시의회 의원이 관내 중·고등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재한 의원은 최근 광명중학교와 명문고등학교 일대 통학로를 직접 방문해 학생 보행 환경을 점검하고,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어 통학로 안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점검 과정에서 학부모들은 등·하교 시간대 차량 통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우려된다며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이 의원은 즉시 관계 부서와 협의해 통학로 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통학로에는 과속방지턱이 설치되고, 교차 지점에 반사경이 추가됐으며, 학교 앞 도로의 ‘천천히’ 노면 표시가 정비되는 등 교통안전 시설물이 신속히 보완·설치됐다. 이번 조치는 학생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운전자 시야 확보와 차량 감속을 유도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한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학교, 행정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이재한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장이 최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지방의정 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재한 위원장은 자치행정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에 힘써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를 위한 입법 활동에 주력해 ‘광명시 자립준비청년 지원 조례’ 등을 발의했으며, 해당 조례는 광명경실련(광명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으로부터 ‘좋은 조례’로 선정되며 정책적 완성도를 인정받은 바 있다. 이재한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전국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공적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의회는 2일 현충탑을 참배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의원들은 이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린 뒤 시무식을 열고,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서는 제9대 의회 출범 당시의 초심을 되새기며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지석 의장은 “시민의 뜻을 충실히 대변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의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의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의회는 이달 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2026년도 회기 운영 계획과 주요 의사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존경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광명시의회를 대표하여 의장으로서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광명시의회는 의회 운영 과정에서 시민 여러분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시민의 삶을 논의해야 할 의회가 갈등과 대립으로 비춰진 점에 대해, 의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성찰의 출발점으로 삼겠습니다. 광명시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광명시의회는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정신으로 여야가 협치하고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여야의 생각과 입장은 다를 수 있지만, 시민의 삶과 광명의 미래 앞에서는 하나가 되어 책임 있는 논의와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초심불망(初心不忘)”,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어떤 정치적 유불리보다 오직 광명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의회가 되도록 중심을 잡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광명시의회는 작은 약속부터 성실히 실천하며 다시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광명의 내일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어르신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 대안이 한자리에 모였다. 광명시의회 이재한 자치행정교육위원장 주관으로 ‘시니어 체육 활성화’를 주제로 한 정책 토론회가 22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재한 의원은 “기대수명은 늘었지만 많은 어르신들이 만성질환으로 건강수명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단순 지원을 넘어 어르신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건강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대안으로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전용 건강 앱과 맞춤형 건강포인트 제도를 제시했다. 걷기 운동, 건강교육, 예방접종, 사회활동 등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지급하고 이를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방식이다. 그는 “65세 이상 어르신 4명 중 3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만큼 디지털 기반 건강관리는 충분히 현실적인 정책”이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비대면 운동과 교육도 병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명시의 고령화 속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현재 광명시의 65세 이상 인구는 약 5만2천 명으로 전체의 18%를 넘었고, 60~64세까지 포함하면 25%에 달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