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고흥군수협 광명동지점 앞에서 설맞이 ‘사랑과 나눔의 자선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식탁김, 떡국떡, 들기름, 코다리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광명6동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김은성 회장과 이봉금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여 참여한 새마을 회원들과 협력단체 덕분에 지역사회가 한층 따뜻해졌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손길 덕분에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반영미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정성으로 마련한 온정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