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서경브레이징은 지난 17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기탁되어 마을건강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주거환경개선, 밑반찬 지원, 방문 진료 사업 등의 마을건강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브레이징 자동화 및 교육 전문 기업인 서경브레이징은 혁신적 기술 개발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 시흥시인재양성재단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영식 서경브레이징 대표는 “작은 기부들이 모여 더 따뜻한 신천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싶다”라며 후원의 소회를 밝혔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온정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서경브레이징의 뜻이 잘 전해지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매년 봄의 기운과 함께 전달되는 서경브레이징의 지속적인 기부가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는 18일 13시 30분부터 31개 자원봉사 등록단체 봉사자 50여 명이 속한 연합봉사 단체인‘사계’와 함께하는 단팥빵 나눔활동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연합봉사단체‘사계’는 센터에 등록된 313개의 자원봉사단체들의 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에는 ▲봄(3월) 빵 만들기를 시작으로 ▲여름(6월) 하천 정화 ▲가을(9월) 가을꽃 심기 ▲겨울(11월) 김장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단팥빵 나눔활동은 연성대학교 카페베이커리과 교수와 학생들의 협력으로 전문적인 지도하에 반죽부터 포장까지 함께 진행되며, 완성된 단팥빵은 건강음료와 포장되어 관내 장애인시설 9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대호 이사장은“지역사회를 위해 한자리에 모일 자원봉사단체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만들어진 달콤한 단팥빵으로 안양시 전체에 사랑과 행복의 향기가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신학기 맞아 취약계층 청소년 양육 세대 2가구에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루어졌다. 안명숙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는 데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고 싶다”고 전했다. 이재희 동장은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받았다”며 “민·관협력으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방문상담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대원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GS정보통신이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해 현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GS정보통신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을 돕기 위해 이뤄졌다. 고영재 대원1동장은 “GS정보통신의 기부는 지역사회의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GS정보통신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많은 기업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GS정보통신 진광덕 대표는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동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이번 기부로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GS정보통신은 이번 기탁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군포농협이 3월 12일 군포시장실에서 (재) 군포사랑장학회에 장학금으로 3천만원을 전달했다. 군포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된 출연식에는 이명근 조합장 이하 임원 3인이 참석했다. 군포농협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재)군포사랑장학회에 2007년부터 2024년까지 총 10억 3천만 원의 장학금을 출연했으며 이명근 조합장은 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군포농협 이명근 조합장은 “군포의 자랑스러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이상을 펼쳐 사회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잘 사용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재)군포사랑장학회 김성철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과 장학 발전을 위해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깊은 뜻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건실한 장학회 운영을 통해 보탬이 되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군포사랑장학회 명예이사장인 하은호 군포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렇게 꾸준히 장학회에 기탁해 주신 군포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고 군포시 장학사업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장학회도 꿈을 키우며 자라고 있는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라며 장학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군자동에 있는 계명대 도일 태권도장 원생들이 지난 3월 1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450봉지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태권도장 원생 160여 명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각 가정에서 직접 준비해 마련한 것으로,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더욱 의미가 깊다. 후원된 라면은 군자동 내 장애인, 홀몸 노인,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고립 위기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명대 도일 태권도장은 태권도의 기본 정신인 인내, 인성, 예절을 바탕으로 아동들에게 올바른 정신과 건강한 체력을 길러주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이러한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2018년부터 저소득 위기가구의 결식 예방을 위한 라면 후원을 시작했으며, 작년에 이어 이어 올해도 원생들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위성태 관장은 “태권도는 체력 단련뿐만 아니라 정신적 성장을 도모하는 교육인 만큼, 아동들이 직접 기부에 참여해 나눔의 행복을 느낄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원생들과 뜻을 모아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원생들과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쳐나갈 생각이다”라고 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3일 ‘2025년 청소년 꿈 지원 사업’ 장학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왕2동에 소재한 본이되는교회가 5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하며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했다. ‘청소년 꿈 지원 사업’은 본이되는교회와 협력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학업을 지속하기 힘들거나 꿈과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정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터 4년 연속 추진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1,690만 원의 장학기금을 12명의 청소년에게 전달했다. 특히 전달받은 장학기금으로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청소년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은식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마련한 장학기금이 관내 가정형편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연임 정왕2동장은 “지속적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기금을 전달해 주시는 본이되는교회에 감사하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꼭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은‘세계 여성의 날’(3월8일)을 맞아 지역 내 여성쉼터 및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여성 위생용품과 티슈를 오산시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여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물품은 오산시를 통해 여성쉼터 및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곽미정 회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백합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에 의료기기 후원, 여성을 위한 여성위생용품 기탁, 삼계탕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산도시공사는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원이 직접 제작한 수세미 300개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안산도시공사 직원 30명이 봉사자로 참여해 1인당 10개씩 아크릴 수세미를 직접 제작하고 정성껏 포장했다. 이 가운데 약 250개의 수세미는 단원구노인복지관에 전달되어 기초수급자·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나머지 50개는 안산도시공사가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매월 2회씩 진행 중인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수혜 어르신께 전달해 나눔의 손길을 이어간다. 아울러 상록구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자원봉사를 추가로 발굴하는 한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 허숭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많은 직원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도시공사는 이밖에도 취약아동 대상 멘토링, 생활플로깅, 헌혈나눔 등 정기 자원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통한 봉사활동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