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 더불어민주당)이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과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로부터 장애인 복지 증진과 현장 소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두 기관은 임 의원이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며 이를 의정활동과 정책 논의에 반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임 의원은 ‘2026년 제9회 대한민국패럴스마트폰영화제’ 대회장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아울러 장애인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 선거 과정에서의 접근성 보장, 통합돌봄 정책 정착, 수어 관련 제도적 지원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임오경 의원은 “이번 감사패는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이자 앞으로 더 잘 소통해 달라는 당부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자주 찾고, 장애인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