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국제로타리 3690지구 시흥해당화로타리클럽은 지난 11월 27일 연성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방한조끼 100벌을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 후원했다. 이날 후원된 방한조끼는 시흥해당화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추운 겨울을 맞이한 지역 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미영 시흥해당화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상동 연성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시흥해당화로타리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방한조끼는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소재 지역기업 태흥인더스(주)가 지난 11월 26일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해 중앙도서관에 50만 원 상당의 큰글자도서를 기증하며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큰글자도서는 시력이 저하된 고령층과 저시력자,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제작된 자료로, 일반 도서보다 글자가 크고 가독성이 높아 독서 편의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중앙도서관은 이번 기증을 통해 시각적 제약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독서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태흥인더스(주)는 지난 5월에도 같은 금액의 큰글자도서를 기증한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후원이다. 엄태정 태흥인더스(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정보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꾸준히 고민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전행주 중앙도서관장은 “큰글자도서에 대한 시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기증은 매우 시의적절하고 뜻깊은 지원”이라며 “기증 도서는 군자도서관에 비치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소방서는 11월 27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기아오토랜드 광명’과 함께 지역 내 화재예방과 주거안전 강화를 위한 기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시기, 취약계층 주거지 및 광명전통시장 등 다수이용시설의 전기화재 예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오토랜드는 총 500만원 상당의 자동소화패치 2천 개를 광명희망나기본부를 통해 광명소방서에 기부했으며 기부된 자동소화패치는 분·배전반 등에서 발생하는 초기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진압하는 물품이다. 기탁식은 오전 10시부터 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기아자동차 및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관계자, 광명소방서 주요 간부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어 안전관리 강화 추진 계획과 향후 연계사업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광명소방서는 기부된 화재안전물품을 활용해 전통시장, 관내 취약계층, 노후 배전반 시설 등을 중심으로 배부 및 현장 점검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3개월을 집중보급기간으로 정해 겨울철 화재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청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25일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몸보신 영양식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건강이 염려되는 저소득층이 기력을 보충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저소득층 100가구를 방문해 갈비탕과 곰탕을 전달하며 지원 대상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 이현호 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한 끼의 영양식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청계동 만들기를 위해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협의체의 훈훈한 마음이 전해져, 주민들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는 청계사(주지 성행스님)와 사단법인 마이트리가 최근 직접 키운 농산물로 담근 김장김치 150상자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 나눔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추진됐으며, 청계사 신도들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나서 배추절임, 양념 버무리기, 포장까지 김장 전 과정에서 힘을 보탰다.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가구, 독거 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청계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온정을 만들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계사는 다양한 복지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방문의 날’을 운영하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 확인과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에는 이명숙 동장이 직접 가정을 찾아 대상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가구별 주거 및 생활환경 점검, 복지서비스 안내, 긴급지원 필요 여부 검토,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취약계층 실질적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종합 상담이 진행됐다. 이명숙 동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꼼꼼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인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장1동은 매월 ‘찾아가는 보건복지 방문의 날’을 운영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시에 공공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복지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오산동 소재 시립미래클어린이집에서 이웃돕기 후원금 22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시립미래클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야시장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단순한 놀이 활동을 넘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영아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이 함께 만들어주신 따뜻한 나눔은 지역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안전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양시 호계1동과 호계3동 주민 등으로 구성된 호계장학회는 지난 26일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생활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관내 저소득 가정과 청소년 복지 대상자 16명에게 32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회 회원과 수혜 대상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회는 선발된 16명에게 각각 20만 원의 생활지원금과 함께 격려의 뜻을 전달했다. 호계장학회는 지난 1991년 4월, 호계1·3동 지역 원로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모아 설립한 단체다. 현재 8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대상자에게 지원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설립 이후 현재까지 누적 지원액은 2억 3천여만 원에 달한다. 박병일 호계장학회장은 “이번 지원금이 단순한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큰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호계장학회는 지역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작은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정호 호계1동장과 오예님 호계3동장은“호계장학회의 꾸준한 관심과 격려가 앞으로의 호계1·3동의 새로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산시는 지난 26일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아동 및 학부모들로부터 바자회를 통해 모금한 수익금 225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은 지난 8일 ‘배우GO! 놀GO! 나누GO!’라는 주제로 바자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바자회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육아용품, 도서, 장난감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디지털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이날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 등은 수익금 전액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선소선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원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나눔 활동과 교육적 경험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소중한 수익금을 기탁해주신 시립센트럴포레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군자동에 있는 등대감리교회가 국제구호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 지난 11월 25일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20개의 희망 상자(2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희망 상자에는 햇반, 식용유, 미역 등 식료품과 치약, 주방세제, 키친타월 등 가정에 필요한 생필품이 고루 담겨 있어 지역 내 취약 아동 가구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받은 물품은 군자동에 거주하는 취약 아동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NGO 단체와 교회가 협력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에 식료품 및 생필품 상자를 지원해 희망을 전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교회와 성도가 5만 원을 후원하면 기아대책이 기업 후원 물품을 추가해 1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상자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생계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되고 있다. 등대감리교회는 성도들과 함께 지난 4년간 군자동 거모공원에서 추수감사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 바자회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희망 상자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데 기여했다. 이뿐만 아니라, 성탄절에는 도서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