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11일 지역 폐기물 수거 업체인 명성환경이 방문해 100만 원 상당의 시흥화폐 ‘시루’를 전달했다. 명성환경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윤상 명성환경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특히 소년소녀가장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공정하게 배분돼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지역화폐는 관내 저소득 가정과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명성환경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시루는 꼭 필요한 가정에 공정하게 배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는 병오년 새해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15개 군부대와 함께하는 관·군 간담회를 열고, 지역 안보 협력 강화와 군 장병 격려를 위한 위문품으로 지역화폐 ‘시루’를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군부대 지휘관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을 위한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각 부대의 건의사항과 현장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위문품으로 시흥화폐 ‘시루’를 전달해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관·군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곧 시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류를 통해 굳건한 관·군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들은 시흥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재난 대응, 각종 협력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내 군부대와의 간담회 및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는 지난 2월 11일 ㈜푸드웨어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냉동만두 약 1천600여 개를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푸드웨어는 총면적 2만9,069㎡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춘 국내 최대 만두 단일 품목 제조기업으로, 2014년 국내 최초로 일본 후생성의 육가공 열처리 공장 지정을 받았다. 이어 2022년에는 일본을 비롯한 6개국에 약 246억 원 규모의 제품을 수출하며 케이 푸드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조진상 ㈜푸드웨어 본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번 나눔이 더 많은 이웃에게 웃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으로 선뜻 도움을 주신 ㈜푸드웨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한 사람의 나눔이 모두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흥시도 그 중심에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순복음천향교회가 방문해 실버카 10대를 전달했다. 1982년에 설립된 순복음천향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명절을 앞두고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민영 담임목사는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노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보조기구 없이는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실버카가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해 주신 순복음천향교회 윤민영 목사님과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실버카는 관내 노인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실버카 10대는 대야동 내 보행이 불편한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군자동에 있는 장애인 거주시설 ‘비젼하우스’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만나 안부를 전하고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시흥시가 추진하는 설맞이 전 공직자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의 일환으로,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시설 이용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비젼하우스는 2009년 7월 1일 개소한 중증장애인 거주시설로, 일상생활 지원과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돕고 있다. 이날 박 부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을 통해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청취하고,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용자들과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박 부시장은 “중증장애인을 위한 지원은 일회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 거주시설이 더욱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현미 비젼하우스 시설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설을 직접 찾아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용자들이 안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사업을 추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7만원 상당의 의왕사랑상품권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주식회사 지엘기술에서 후원한 설 명절 후원품인 설렁탕도 함께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허경순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제6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한 이후 추진하는 첫 이웃돕기 활동으로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정이 가득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선아 청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이웃돕기 사업이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기업인 ㈜광명산업으로부터 저소득 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광명산업은 광명시 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를 담당하는 기업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원종현 대표는 “광명시에서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사랑을 몸소 실천한 광명산업 덕분에 마을이 한층 따뜻해졌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위기가구 물품 지원 등 학온동의 맞춤형 복지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관심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된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학온동이 정이 넘치는 마을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25가구를 대상으로 ‘온기 한 상, 행복 떡국 밀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을 홀로 보낼 관내 독거노인과 중장년층의 영양을 챙기고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 곰탕, 겉절이 등으로 알차게 구성한 밀키트를 가구마다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광기 위원장은 “이번 나눔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의 온정을 담아 준비한 만큼 의미가 크다”며 “맛있게 식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장은 “지역 주민들이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따뜻해진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학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가구 단백질 음료 전달 ▲찾아가는 문해 학습지 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소재 한소망교회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대접과 식품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소망교회는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와 함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품 꾸러미 25세트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신동민 장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용운 동장은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한소망교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지역 특화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하안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가구당 5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사업’은 하안3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추진 중인 복지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상희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래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