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5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6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행복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직접 떡국떡, 사골육수, 들기름, 김 세트 등으로 구성된 설맞이 행복 꾸러미를 준비하고, 홀몸 노인과 중증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덕자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행복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상익 능곡동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배곧 아브뉴프랑 상인회는 지난 2월 5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영진 배곧 아브뉴프랑 상인회장은 “상인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앞으로도 후원금 외에도 물품 후원, 재능 나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옥비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상인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우회 배곧2동장은 “지역 상권의 참여로 확산하는 나눔이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돌봄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5일 동신글라스텍(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40만 원을 전달받았다. 동신글라스텍(주)는 신천동을 터전으로 30여 년간 사업체를 운영해 온 유리가공 전문 업체로, 평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이창우 대표이사의 마음을 바탕으로 꾸준히 나눔 실천을 이어왔다. 이번 후원도 그 일환으로,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창우 동신글라스텍(주) 대표이사는 “설 명절이 다가오는 계절이니, 주변에 계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신천동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평소 신천동을 아끼고 계신 동신글라스텍(주)의 후원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후원금이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손에 닿을 수 있도록 신중하게 배분하여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신천동 곳곳에 퍼져나가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며,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광명새마을금고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00kg(20kg 10포)을 기부받아 동절기 취약계층 10가정에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이어진 새마을금고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옛 전통인 ‘좀도리’의 십시일반 정신을 계승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캠페인이다. 황세경 지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위원장은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푼 광명새마을금고에 감사하다”며 “기부 물품은 동절기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했다”고 답했다. 한편, 광명새마을금고는 지난 2021년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명마을냉장고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쌀과 생수 등 지속적인 물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운전기사선교회는 지난 4일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선교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이웃사랑 실천을 사명으로 여겨온 선교회는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정환 위원장은 “광명운전기사선교회가 매년 잊지 않고 이웃돕기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는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정성을 보내준 광명운전기사선교회에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총각네 고깃간이 올해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을 약속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총각네 고깃간은 지난해부터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상기)가 추진하는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에 필요한 육류를 매월 꾸준히 기부해왔다. 올해 역시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 후원한 고기는 협의체 위원들이 정성껏 조리해 식사 해결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매달 전달한다. 김영선 대표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고물가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월 잊지 않고 후원한 덕분에 밑반찬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정기적인 밑반찬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사 제공과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새마을회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행사에 앞서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회원들이 직접 곰국을 끓이며 물품 준비에 정성을 더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사골국물과 떡국떡, 국간장 등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내 8개 동 취약계층 160가구에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이광수 오산시 새마을회장과 홍영숙 오산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오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밑반찬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4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자칫 명절에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성라자로마을 ▶건강누리노인요양원 ▶마리아의 집 ▶명륜보육원 ▶녹향원 ▶장애인단기보호·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를 격려했다. 특히, 이번 자리에는 각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한 생필품, 비품 등의 전달도 함께 이뤄지며 위문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외롭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 도시 의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4일 고척우드산업이 방문해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15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과림동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고척우드산업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이승윤 고척우드산업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구 과림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고척우드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왕래가 적어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들이 설 연휴 동안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약 7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구성했다. 꾸러미에는 떡국떡, 사골곰탕, 육개장, 햇반, 참치, 김, 화장지 등 1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이 담겼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포장한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재성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소외됨 없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함기훈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첫 명절 나눔 사업을 기획하고 실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생필품 꾸러미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든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