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9일 원진실업㈜이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후원금(150만 원)을 전달했다. 원진실업㈜은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업체로, 지난해 라면 50상자, 폭염 대비 선풍기 10대, 추석 명절 후원금 100만 원 후원에 이어 이번 설에는 명절맞이 꾸러미 지원을 위해 150만 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2026년 설 명절맞이 음식 나눔’으로 홀로 명절을 맞이하시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과일, 떡국떡, 사골곰탕 등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철 원진실업㈜ 대표는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윤병기 공공위원장과 금순정 민간위원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원진실업에 깊이 감사드린다. 연일 계속된 한파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었을 이웃들에게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성테크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 ㈜오성테크는 금형 설계 및 제작 전문기업으로, 주조·응고 시뮬레이션 기반의 금형 디자인 제작 인프라와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고품질의 신뢰도 높은 금형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정왕3동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오성테크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김중일 ㈜오성테크 대표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대야동의 도ㆍ소매 청과점인 무지개청과는 지난 2월 9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백미 10kg 60포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무지개청과는 2022년부터 대야동 마을자치과를 통해 백미와 과일, 이불 등 다양한 물품을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는 지역업체로, 이번 후원 역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희복 무지개청과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김근선 대야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무지개청과 양희복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미산동에 위치한 시흥시민교회는 지난 2월 10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즉석 떡국 20상자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주민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교우들의 뜻을 모아, 지난 1년간 구제부를 중심으로 성금을 마련해 추진됐다. 기탁된 즉석 떡국은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신현동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민 시흥시민교회 담임목사는 “교우들은 늘 지역주민들을 위해 기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라며,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마음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주배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주변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흥시민교회 교우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물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10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날 거북섬동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커피믹스와 홍삼진액, 쌀과자, 휴지, 주방세제 등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과 생필품을 중심으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던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명절마다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고 위문품까지 챙겨줘 감사하다”라며 “관심과 배려 덕분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은 “지속되는 한파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됐는데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으로 따뜻한 거북섬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거북섬동의 첫 경로당인 호반써밋 더프라임 경로당은 지난 2025년 3월 개소했으며, 거북섬동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온정으로 가득한 노인복지 증진과 생활 안정 지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시흥시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지난 2월 10일 관내 경로당 11곳을 방문해 어르신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성준 노인회 분회장, 김영복 동장이 함께했으며, 커피, 쌀 및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아울러, 겨울철 추위로 인해 심신이 지쳐 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준 노인회 분회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위문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병오년 2026년을 맞아 노인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복 배곧1동장은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으셨을 어르신들이 설 명절에는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자주 찾아뵈어 어르신들이 필요한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산시는 지난 10일 (주)한국R&D가 안산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주)한국R&D는 2,000년 창업한 기업으로, 자동차 및 산업용 엔진 분야의 신기술과 핵심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박범열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함께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주)한국R&D 대표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안산의 우수한 미래 성장동력을 키우는 데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안산시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 신정식 고문과 회원들이 함께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는 매년 수변·수중 정화 활동을 비롯해 화재 피해지역 대민 지원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또한 이러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기호 지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특수임무유공자회 안산시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유난히 추운 겨울이지만, 군포시에는 이웃을 향한 정성이 모여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가 피어나고 있다. 한세대학교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넉넉한 명절을 위해 ‘사랑의 희망박스’ 350세트를 군포시에 전달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군포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기탁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지역사회의 두터운 관심을 전하고, 함께 나누는 명절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준비된 350개의 희망박스는 명절의 온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품목들로 세심하게 꾸려졌다. 한세대학교 구성원들의 정성이 담긴 이 선물들은 군포시 관내 12개 동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대문을 두드릴 예정이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명절마다 느끼는 쓸쓸함을 지우고 "우리 곁에 이웃이 있다"는 든든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이번 나눔의 핵심이다. 백인자 한세대학교 총장은 “희망박스에 담긴 것은 식료품만이 아니라, 우리 이웃들이 이번 설만큼은 걱정 없이 웃으시길 바라는 한세대 가족 모두의 진심”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사랑으로 성장하는 대학인 만큼, 앞으로도 이웃의 곁에서 늘 온기를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과 ‘한끼나눔 찬찬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인 ‘한끼나눔 찬찬찬’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외식 한 끼를 대접하며 안부를 살피는 한편,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떡국떡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박희만 위원장은 “매월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는 외식업체들 덕분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과 정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소하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2동의 특화사업인 ‘한끼나눔 찬찬찬’은 관내 외식업체인 ▲상상초월 ▲마을회관 ▲광명동굴삼계탕의 후원을 통해 매월 독거 어르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