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전 직원이 함께 반부패·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다짐 결의대회’ 및 ‘청렴 쑥쑥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스며드는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 실천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미래로 나아가는 안양과천교육, 오늘의 청렴에서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 청렴 다짐 결의대회를 통해 전 직원이 청렴 의지를 다졌다. 또한, 청렴 쑥쑥 퀴즈대회는 소통을 통한 청렴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청렴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이승희 교육장은 "청렴 쑥쑥 워크숍 운영, 청렴 쑥쑥 주니어 보드 운영 등 직원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4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여주 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육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초등학교 7개교와 중학교 6개교에서 총 24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육상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필드와 트랙을 포함한 총 7개 종목에서 펼쳐졌으며, 참가한 학생들은 각자의 한계를 도전하는 모습으로 관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경쟁을 넘어서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협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주최 측은 경쟁보다는 페어플레이 정신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인성적 성장을 이루는 데에도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 김상성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육상의 즐거움을 느끼고, 스포츠 정신과 함께 존중, 배려,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도모하여, '같이 여는 미래, 생동하는 행복 여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4월 3일 경기도 양평 힐하우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2025 미래형 교육과정 및 인사 실무 교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실시되는 시점에서 교육과정 설계와 인사 실무 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제1 섹터로서 학교의 자율적인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와 성취평가제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 인사업무 담당자로서 교감이 알아야 할 인사 관련 법령과 지침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교학점제 강의를 맡은 양평고등학교 신윤기 수석교사는“고교학점제가 그 취지에 맞게 학교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교육공동체의 공감대 조성과 공동의 교육 목표를 수립하는 과정이 선행 되어야 하고, 이를 기반으로 성취평가를 위한 교사들의 수업 변화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키워드-성취평가, 사고력, 주도성 ▲ 학생 진로 다양성을 위한 학교의 역할 ▲ 성취평가 내실화를 위한 수업의 변화 ▲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방안 ▲ 학교주도 활동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사 내 환경 정화 활동과 다양한 꽃 심기 등을 통해 자연 보호와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참석자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깊이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산불 등 자연재해가 자주 일어나는 요즘,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자연을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오는 4일 ‘맞춤콕 계약컨설팅’을 통해 학교 공사 계약 등 복잡한 업무를 1:1로 직접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학교는 각종 시설공사 계약을 자체적으로 처리해야 하지만, 계약 관련 행정 부담이 크고 감사 지적에 대한 우려도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교육지원청에서는 계약 전문 인력이 학교 현장을 찾아가 실무를 돕는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 컨설팅은 학교가 보다 정확하게 예산을 집행하고, 공사를 투명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역 내 14개 학교를 시작으로, 1억 원 이상의 공사계약이나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학교들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컨설팅은 학교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돕고, 감사 지적이 반복되던 계약 분야의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오성애 교육장은 “학교 예산이 잘 쓰이고, 행정업무가 정확하게 처리되어야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며, “계약부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교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맞춤콕 계약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4월 4일 출근길은 오성애 교육장이 직접 직원들에게 나누어준 청렴 꽃화분 덕분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2025년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청렴 프로젝트인‘청렴 파인 Day’의 일환으로 진행된 4월 청렴 꽃화분 나눔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청렴을 새롭게! 광주하남교육의 미래를 빛나게!’라는 청렴 슬로건을 부착한 꽃화분을 전 직원들과 나누는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작년 4월 배부한 청렴 새싹화분을 잘 키운 직원들에게 청렴비타민을 제공하는 등 전년도 청렴 행사와 연계한 청렴 새싹 성장이벤트도 함께 개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화분을 받은 한 직원은 “출근길에 다채로운 빛깔의 꽃화분들을 보니 힐링이 됐다”며, “청렴 메시지가 담긴 화분을 책상 위에 두고 매일 보면 청렴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밖에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오성애 교육장은, “4월 청렴 파인day를 맞아 직원들이 함께 나눈 청렴 꽃화분과 그 안에 담긴 청렴메시지를 보며 청렴하고 기분 좋은(Fine) 하루를 보내길 바라고, 이를 기반으로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며 광주하남의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재)광명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 공연 ‘어디로 가야 하지?’를 오는 5월 4일~5일 오후 3시 양일간 광명극장에서 선보인다. 어린이 환경 연극 ‘어디로 가야 하지?’는 말레이시아 그림 동화 ‘코끼리 동산’을 원작으로 한 공연으로, 무분별한 개발로 살 곳을 잃은 동물들과 보금자리를 빼앗긴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환경 문제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 사람과 동물, 자연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표현하여 인형극적인 요소를 통해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디로 가야 하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창작놀터 극단 야’의 공동 제작 작품으로, 2020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창제작 어린이 공연에 선정되어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광명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미래 세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환경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성남시가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소음저감시설 설치 및 상부 공원화 사업 2단계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하루 평균 20만여 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으로 인해 주민들은 그 동안 많은 불편함을 겪어왔으며, 이에 대한 민원이 제기돼 왔었다. 1단계 사업은 이매동 아름삼거리에서 야탑동 벌말지하 하차도까지 이어지는 왕복 6차로 구간으로 2023년 11월에 완공됐다. 이번 2단계 공사는 GTX-A 성남역에서 매송지하차도 390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완공 예정 시기는 2027년 12월 말이다. 이서영 도의원은 민원해결을 위해 주민간담회 등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성남시가 지속적으로 문제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해왔다. 이서영 도의원은 “그 동안 주민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과정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성남시가 이 중요한 사업에 착수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 개선을 위한 성남시의 노력에 큰 기대를 갖고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월 3일 간담회를 개최해 “광주시에 소재한 경기도의 공유재산은 광주시민과 경기도민의 것”이라고 전제하고 “주민들이 공유재산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재산 관리 전반을 점검하고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 공유재산심의회에서 부결된 ‘열미리 자연산책로 조성사업’의 경과를 공유하고, 대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대해 김선영 부위원장은 “부결은 공유재산을 단순한 매각 대상으로 보았기 때문”이라며, “공유재산은 특정 기관의 소유물이 아니라 도민 모두의 자산으로, 주민의 편익과 활용 가능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김 부위원장은 또 “입지조건을 분석하여 공유지에 자연산책로와 주민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체육 및 복합문화공간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경기도는 31개 시·군에 있는 도유재산을 해당 지역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경기도의 공유재산이 방치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파주1, 국민의힘)은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와 관련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계기수업에 대한 어떤 지침도 마련하지 않은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고준호 의원은 “정치적 부담을 이유로 교육적 책임을 회피하는 건 교육청의 본분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현장의 혼란을 외면한 무대응은 행정 리더십의 실종”이라고 질타했다. 고준호 의원은 “서울, 세종, 전북 등 10개 시도교육청은 이미 계기수업 활용 가능을 명시한 공문을 발송했다”며,“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자율’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며 공문조차 내지 않은 것은 정치적 부담을 피하기 위한 무책임한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고준호 의원은 “교사는 지침 없이 수업할 수 없다. 민감한 사안을 다룰수록 교육청이 기준을 제공하고 교사를 보호해야 하는데, 경기교육청은 교사에게 판단을 맡긴 채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준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발표한 ‘2025 경기교육 기본계획’에서 말한 ‘자율·균형·미래’ 중 ‘자율’은 단순한 방임이 아니라 ‘책임을 수반한 자율’이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