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말 적토마라고 하는 병오년(丙午年)이 시작됐습니다. 챗GPT에 병오년을 검색하면, 병오년의 역사적인 패턴으로 기존 질서에 대한 도전, 사회 정치적 갈등의 표면화, 재난 사고 사건의 상징성 확대, 숨겨졌던 문제가 폭발적으로 드러남, 이후 10~20년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점이라고 나옵니다. 현재 우리나라를 보면 정치적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방선거가 있고, 연예인이던, 정치인이던 과거의 행동과 발언으로 인해 그 동안 쌓아두었던 명예나 사회적 지위를 잃고 있습니다. 우리 같은 일반 국민이야 병오년 지방선거에서 제발 제대로 된 지자체장이나 기초자치의원들이 선출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당이라는 곳은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건 우리나라가 올해 잘 하면 10~20년을 잘 이끌고 갈 수 있다는 희망도 보입니다. 말의 해라고 생각하니 노래방에서 미친 듯이 부르던 말달리자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그러다가 늙는 거지 그땔 위해 일해야 돼. 모든 것은 막혀있어 우리에겐 힘이 없지.” 이 가사가 가슴에 박히는 건 노후에 대한 걱정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가감하게 우리의 이런 생각에 일침을 가하는 가사가 있죠
[광흥타임즈] 국민의힘 경기도당 김선교 위원장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기도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지난 한 해, 경기도는 대내외적으로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도민 여러분의 땀과 노력으로 버텨내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도민 삶의 문제를 중심에 둔 정치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말보다 실천으로, 구호보다 성과로 경기도의 변화와 발전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민생을 최우선에 두고, 지역 균형 발전과 미래 세대를 위한 정책 마련에 책임 있게 임하겠습니다. 특히 도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현장을 직접 찾아 발로 뛰는 정치로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병오년 새해, 경기도민 여러분 모두가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월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광흥타임즈] 김영준 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취임 3주년 인터뷰 "봉사자는 광명시를 지탱하는 힘"
[광흥타임즈] 도시 곳곳에서 축제와 행사가 열린다. 무대는 화려하고 프로그램은 다양하다. 시민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행사가 끝난 뒤에도 늘 마음에 남는 질문이 있다. 이 행사는 얼마의 예산으로 치러졌는가 하는 질문이다. 시의원이 된 이후, 저는 이 질문을 수없이 받아왔다. 하지만 정작 그 질문에 시민이 현장에서 바로 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는 없었다. 안양시가 주최하거나 보조하는 각종 행사에는 수천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 정보는 결산 이후 홈페이지에 공개될 뿐, 행사 현장에서는 확인할 수 없었다. 시민은 즐기는 사람으로만 남았고, 예산을 판단하는 주체로 서기 어려웠다. 저는 이 구조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축제와 행사는 단순한 즐길 거리가 아니다.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명백한 공적 사업이다. 예산을 집행하는 행정에는 반드시 설명 책임이 따른다. 그 책임은 사후 보고로 충분하지 않다. 시민이 판단할 수 있는 조건을 사전에 제공하는 것, 그것이 책임 행정의 출발이라고 판단했다. 2023년 기준, 안양시에서 열린 행사와 축제는 164건이다. 전년도보다 43건이 늘었고, 집행 예산 역시 크게 증가했다.
[광흥타임즈] 광명시가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최대 4만 석 규모의 초대형 돔 아레나 건립 기본 구상을 마무리했다. 국내에 사실상 전무한 ‘국가대표급 공연·스포츠 복합시설’을 우리 지역이 선도적으로 유치하겠다는 의지다. 광명이 수도권 서남권의 문화·관광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대형 모멘텀임은 분명하다. 이번 전략 용역은 아레나 입지의 적합성과 시장성, 그리고 주변 복합개발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계획단계에서부터 도시구조를 문화경제 중심으로 설계할 수 있는 드문 기회를 갖고 있다. 특히 KTX광명역과 예정된 전철망,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등 ‘국가급 교통 인프라’를 이미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타 지역과 비교해도 차별화되는 경쟁력이다. 더욱이 K-팝을 중심으로 한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적 영향력은 이미 글로벌 산업 지형을 흔드는 수준에 도달했다. 그럼에도 국내에는 2만 석 이상의 국제적 수준의 아레나가 부재하다. 해외 스타들의 내한공연조차 안정적으로 유치하기 어렵고, e스포츠·AI‧로봇 콘텐츠 등 미래형 산업과 결합한 초대형 이벤트 수용도 쉽지 않다. 광명이 제안하는 4만 석 규모의 K-아레나는 바로 이 문제를
[광흥타임즈] 광명시의회 제297회 제2차 정례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에서 진행된 도시개발과 행정사무감사가 결국 중단됐다. 이유는 단 하나다. 광명시가 제출한 자료가 감사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준에도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구름산 지구 부지 조성 공사와 석면 해체·제거 공사를 둘러싼 예산 증액, 설계 금액 누락, 계약 내역 불투명 문제는 단순한 행정 착오로 볼 수 없다. 이는 명백한 행정 책임 회피와 관리 부실의 결과다. 먼저, 구름산지구 부지 조성 공사는 총 설계 금액이 680억~688억 원으로 제시됐으나, 정작 감사 자료에는 세부 항목이 뒤섞여 있다. 설계 금액과 예정 가격 구분조차 명확하지 않고, 일부 항목은 아예 누락됐다. 이는 단순한 실수가 아니다. 수백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에서 세부 금액을 명확히 기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행정의 기본도 지켜지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더 심각한 문제는 석면 해체·제거 공사다. 해당 공사는 2022년 11월 착공 후 현재 일시 정지 상태다. 그런데도 7월과 8월에 기성금 1억 6천만 원이 지급됐다. 공사가 멈췄는데 돈은 나갔다. 도시개발과의 설명은 “정지 기간과 무관하게 실제 작업에 대해 지급한 것”이라는 답변뿐이다.
[광흥타임즈] 광명시가 194억 원을 들여 추진 중인 ‘광명아트센터’ 건립이 시의회에서 집중 질타를 받았다. 시설 규모와 예산에 비해 콘텐츠·운영·입지 등 핵심 계획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미술관 전환을 전제로 하면서도 미술관 등록에 필요한 소장품 확보 계획이 전무하다는 점은 기본을 놓친 행정이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 최소 100점, 약 10억 원 규모의 소장품 예산이 빠져 있다면 사업의 정체성 자체가 흔들린다. 입지·경쟁력의 부족 또한 문제다. 기형도문학관의 낮은 관람 수요를 극복할 방안 없이 전시 공간 하나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는 문화 인프라 확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더구나 내년 개관하는 금천구 ‘서서울미술관’은 규모와 콘텐츠 면에서 훨씬 앞서 있어, 활용도 전망은 불투명하다. 주차·교통 대책은 사실상 부재에 가깝다. 200억 원에 가까운 공공시설이 “인근 주차장 공유”나 “버스로 오면 된다”는 설명에 의존하는 것은 시민의 눈높이와 동떨어져 있다. 경기도 투자심사가 ‘조건부 승인’에 그친 점도 사업의 완성도가 낮다는 방증이다. 특히 건축비 과다 산정 문제는 철저한 검증과 조정이 필요하다. 광명시는 50만 도시로 성장할 미래
다시 한번 다시 한번 뛰는 거야 멈췄던 심장이 뛰고 굳었던 다리가 땅을 차오를때 길은 분명 있어 눈앞에 보이지 않아도 발자국마다 새겨질 거야 새로운 지평을 향해 어제가 그랬잖아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서 새로운 숨을 불어넣고 꿈을 엮어 현실로 만들었던 시간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던 그 벅찬 순간들이 오늘의 발판이 되어주네 다시 한번 뛰는 거야 너의 열정으로 새로운 길을 만들고 미지의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淸水 김기춘_ 정치인 · 시인 · 칼럼니스트 · 사업가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행정학과 석사 제7대 광명시의회 후반기 복지문화건설위원장 제7대 광명시의회 의원 광명시청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DJ에게 배워라' 공동저자
안양시 사무관 승진 사전예고(2025. 9. 26일자) ◇ 지방사무관 승진 예정자 ▲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장 서옥순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장 염숙진 ▲ 환경정책과 환경정책교육팀장 이춘성 ▲ 기업경제과 경제정책팀장 이향례 ▲ 평생학습과 교육운영팀장 임정아 ▲ 정책기획과 규제개혁팀장 정소영 ▲ 총무과 조직관리팀장 정윤주 ▲ 총무과 공무원복지팀장 황은성 ▲ 주택과 주거복지팀장 나승혜 ▲ 정수과 관리팀장 심남주 ▲ 공원관리과 공원조성팀장 표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