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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자원봉사센터, 2026 자원봉사 단체·활동처 해오름식 및 공모사업 ‘광명하다’ 설명회 진행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 이하 ‘센터’)는 지난 27일 열린시민청 2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자원봉사단체 및 활동처 관계자와 함께 <2026 자원봉사 단체·활동처 해오름식 및 공모사업 ‘광명하다’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해오름식 및 설명회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그 취지와 함께 지속가능한 자원봉사를 위한 센터가 추진하는 사업을 공유하고, 봉사단체 및 활동처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센터에서 정한 16개 의제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여, ▲2026년 클린데이 ▲음식나눔 자원봉사자 보건증 지원 ▲자원봉사대학 ▲자원봉사 명문가 발굴 등의 세부 사업 추진에 대해 공유하고, 봉사단체 및 활동처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공모사업‘광명하다’의 설명을 통해 상호단체 간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승화되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에 10만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있다. 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광명에 신규 아파트들이 많이 생기면서 새로 유




경상북도의회, 대구경북 행정 통합 찬성 의결,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위한 통합절차 본격 추진 기대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상북도의회는 28일 제36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찬성 의결했다. 안건에 대한 표결에서 찬성 46명, 반대 11명, 기권 2명으로 북부 지역의 일부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지역과 도의원의 찬성으로 통합에 찬성하는 것으로 최종 의결했다. 이번 도의회 찬성 의결은 2024년 대구광역시의회의 행정통합 동의에 이어 경상북도의회까지 통합에 대해 공식 동의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국회의 통합특별법 입법 절차 등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본격 추진되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는 평가다. 이철우 지사는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의 통합에 대한 제안설명에서 “대구와 경북이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가는 것으로 실질적 해법은 통합에 있다”라고 하며 “통합의 핵심은 북부권을 포함한 경북 전역의 균형발전과 중앙정부의 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과 재정의 이양”이며, 이를 위해“자치권 및 재정 자율성 강화를 위한 내용을 특별법안에 명문화하는 등 법적·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했다. 시군구의 권한과 자율성도 강화, 확대돼야 한다”라고




오산시의회, “오산시와 반도체 산업의 미래 위해 흔들림 없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 강력 촉구”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오산시의회는 28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원안 추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는 최근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이전론에 대한 입장으로, 오산시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산시의회는 성명서에서 “반도체 산업은 단일 공장 이전의 문제가 아니라 연구 인력, 협력 업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집적된 거대한 산업 생태계의 문제”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은 이 생태계의 중심축을 끊어내고, 수년간 공들여 쌓아온 산업 인프라와 협력 네트워크를 송두리째 무너뜨리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오산시는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의 핵심 거점으로서 반도체 소부장 특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청사진을 착실히 실행해 왔다”며, “세계 1위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가 세교3지구 인근 가장동에 R&D 센터를 건설 중이며, 일본 대표 소재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북오산에 R&D 법인을 설립했고. 가장산업단지, 지곶산업단지, 누읍공단에는 다양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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