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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초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한번더제작소 운영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은 오는 4월 13일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 ‘한번더제작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참여학교 신청을 받았으며 총 11개 학교 38개 학급으로 찾아가 자원순환의 개념과 지역 환경활동을 배우는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한번더제작소’는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의 의미를 이해하고 환경 보호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번더제작소를 운영하는 에듀가이드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자원순환의 개념과 필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우리 지역 군포에서 이루어지는 자원순환 활동을 알아보며 생활 속 환경 실천 방법을 배우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어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 실천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는 “자라나는 학생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





의왕도시공사, 2년 연속 '옥상정원 조성사업' 추진... 탄소중립 실천·ESG 경영 강화
[광흥타임즈 = 구민지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옥상정원 조성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공공시설 내 유휴 옥상 공간을 활용해 친환경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작물 재배를 통해 탄소 저감과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국민체육센터에서 처음 도입되어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는 백운커뮤니티센터까지 사업을 확대한다. 공사는 옥상정원에서 잎채소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이를 수확한 농산물은 지역 주민 및 시설 이용 고객에게 기부함으로써 환경보전과 나눔의 가치를 동시에 실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ESG 경영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 역할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노성화 사장은“옥상정원 조성 사업은 공공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과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녹색공간 확대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향후 공공시설 내 녹색공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지역사회 및 유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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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용성 의원, 道 희귀질환 정서지원 프로그램 확대 방안 논의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정부가 희귀질환 지원을 의료 중심에서 심리ㆍ정서적 지원까지 확대하는 정책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7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관련 정담회를 개최하고, 지원사업의 체계적 추진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정진향 사무총장과 당원병환우회 배준호 대표, DNM1 환우회 김양지 대표, 수포성표피박리증환우회 권영대 대외협력팀장 등 희귀질환 단체 관계자들과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 경기도 건강증진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김용성 의원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희귀질환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제기하고,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관련 예산 5천만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경기도는 2025년 7월 ‘빛나는 하루의 쉼’을 주제로 희귀질환자와 그 가족을 위한 힐링콘서트를 개최했으며, 340여 명이 참여해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치료 중심 지원을 넘어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과 정서적 회복까지 아우르는 정책 전환의 의미가 있다. 경기도는 올해 기존 문화행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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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월대보름 맞아 저소득가정 200가구에 ‘사랑의 김’ 전달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6일 지역 내 저소득가정 2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는 지정기탁금 132만 원을 사용했다.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위원들의 정성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모여 이뤄진 뜻깊은 행사”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행정으로 단단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