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김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14일 경기도청 배성호 건설국장을 만나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와 지방도 329호선 일죽~대포 간 도로건설공사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날 자리에는 김인영 의원과 김일중 의원, 이은미 설성면장, 설성면 주민들이 함께해 지역의 염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지방도 318호선 설성면 신필~대죽 도로건설공사 조속 추진 기원' 손팻말을 들고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기를 한목소리로 기원했다. 김인영 의원은 "지방도 318호선과 329호선은 이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이천시 도의원으로서 두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염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배성호 건설국장은 "주민들의 염원과 사업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다"라며 "경기도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지방도 318호선은 지방도 333호선과 국도 3호선을 연결하는 이천 남부지역의 주요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송연섭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5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100세 시대, 중장년 정책의 새로운 길을 묻다' 정책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아 경기도 중장년 정책의 다음 단계를 논의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중장년 정책에 관심이 있는 경기도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중장년 정책의 성과를 이어가고 앞으로의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2023년 전국 최초로 중장년 전담부서를 신설한 뒤 라이트잡, 인턴십 등 새로운 정책 모델을 만들어 왔다. 국회에서 '중장년기본법' 제정이 논의되는 만큼, 경기도의 경험을 전국 표준으로 넓혀 가자는 의미도 담겼다. 송연섭 의원은 “도내 중장년은 557만 명으로 도민 10명 중 4명에 이르지만, 평균 52.9세에 주된 일자리를 떠나 연금을 받기까지 10년 넘는 소득 공백을 견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가 먼저 길을 열어 온 만큼, 이제는 사업이 해마다 바뀌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는 안정적인 체계를 갖춰야 할 때”라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용인6)은 15일 경기도청 경기마루에서 열리고 있는 ‘2023~2025 용인특례시 청소년 인권그림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현장을 찾아 자랑스러운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과 인권 감수성을 격려했다. 이번 전시회는 용인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정태)가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경기도,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 용인시학원연합회가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전시 현장에는 117명의 용인특례시 청소년 아티스트들이 직접 참여해 일상에서 마주한 인권의 의미를 솔직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한 우수 작품들이 선보여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김선희 의원은 전시된 작품들을 찬찬히 둘러보던 중, 대현초등학교 5학년 학생의 수상작 앞에 머물며 작품을 유심히 감상했다. 김 의원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정성껏 담아낸 상호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확인하며 흐뭇한 미소와 함께 대견함을 표했다. 김선희 의원은 “우리 청소년들이 따뜻한 시선과 순수한 열정으로 빚어낸 117점의 작품을 보며 큰 감동과 자긍심을 느꼈다”며, “청소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10월 15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제21회 경기게임오디션 + IR&FGT’ 행사에 참석해 게임 개발자들의 도전과 열정을 격려하고, 경기도 게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도의회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망 게임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와 사업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오디션 최종 순위 결정전을 비롯해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 이용자 반응평가(FGT)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총 404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고인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13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 자신을 ‘갤러그 세대’라고 소개한 김태형 위원장은 “올해 대만 게임쇼를 참관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상품을 구매하며 캐릭터와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면서 게임산업의 가능성을 실감했다”며 “게임은 단순한 즐길 거리를 넘어 콘텐츠와 캐릭터, 상품 소비까지 연결되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게임오디션은 해를 거듭할수록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채신덕)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찾아 경기도 선수단을 격려하고, 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경기도 체육 발전과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한다. 개회식 전날인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현장방문은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기도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한편, 경기도체육회와의 간담회 및 경기 현장 방문을 통해 선수 육성, 훈련 여건, 선수 지원 등 체육 현안 전반을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경기도 화성 등 도내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관련해 차기 대회 준비에 필요한 주요 과제를 사전에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5일 경기도 선수단 격려와 경기도체육회 간담회를 진행하고, 16일에는 경기도 선수단 경기 관람과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참석, 경기도체육회 필승결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선수단 및 체육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석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2)은 양주 옥정신도시의 마지막 중학교인 (가칭)옥정4중학교 신설 사업이 지난 8일 경기도교육청 자체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옥정4중학교는 양주시 옥정동 939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인근에 연푸른초등학교와 옥정한신더휴 아파트가 위치해 있다. 신설 계획에 따르면 일반학급 21학급과 특수학급 1학급 등 총 22학급 규모로 조성되며,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그동안 옥정신도시에서는 옥정중, 옥빛중, 율정중 등을 중심으로 과밀학급 문제가 이어져 중학교 신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3천660세대 규모의 옥정 대방 디에트르 아파트가 2030년 입주를 앞두고 있어, 늘어나는 학생 수요에 대비한 학생 배치 대책 마련도 과제로 지적되어 왔다. 옥정4중학교가 계획대로 신설되면 옥정중학군의 학급당 학생 수는 27.8명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중학교의 과밀학급 완화와 지역 교육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석원 의원은 심사를 앞둔 지난 9월 16일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동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김진후 의원(국민의힘·비례)은 15일 아주대학교병원 별관에서 열린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경기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김진후 의원은 축사를 통해 조재호 아주대학교병원장과 이현우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의료진의 헌신과 자원봉사자·활동가들의 손길이 오늘의 호스피스를 만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하게 잡아주는 손과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시간이 환자와 가족에게 큰 위로가 된다”며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사랑과 돌봄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도록 사회가 함께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3월 '경기도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지원 조례' 일부개정으로 호스피스 전문인력과 자원봉사자의 교육·훈련 지원 근거가 마련된 점을 언급하며 “제도적 기반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으로 이어지도록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함께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진후 의원은 “매년 호스피스의 날을 계기로 경기도가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4일 여주시 여흥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100주년 점자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보장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동권과 정보접근권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기념식은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이동의 자유를 상징하는 흰지팡이의 의미를 알리고, 시각장애인의 문자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중요한 수단인 점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점자의 날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점자의 중요성을 돌아보고,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의 필요성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가 됐다. 김현덕 의원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자유롭게 이동하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상징이며, 점자는 지식과 정보를 접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중요한 통로”라며 “이동의 자유와 정보에 접근할 권리는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고 강조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3일 경기도청을 찾아 2027년도 장애인권리예산 확보와 이동권 보장을 요구하는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장애인 당사자와의 소통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경기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경기도청을 방문했다. 이들은 2027년도 장애인권리예산에 대한 소통을 요구하는 한편, 전날 경기도의회에서 216억 원 규모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됐음에도 장애인 예산이 복원되지 않은 데 대해 항의했다. 단체 회원들은 경기도청 1층 출입구에서 도지사와의 면담을 요구하며 집회를 이어갔으며, 장애인의 일상과 자립, 이동권 보장에 필요한 예산 확보의 중요성을 호소했다. 이에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대표와 경기도장애인차별철폐연대 관계자를 만나 장애인 당사자이자 도의원으로서 대화에 나섰다. 김 의원은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나눌 수 있도록 장소를 옮겨 소통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후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도의회 1층 로비로 이동해 의견을 나눴다. 김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