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떡국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저소득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정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전달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더불어 동에서도 촘촘한 복지 지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갑작스러운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구에 생활안정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가 모금한 지정기탁금 300만 원으로 추진했으며, 총 10가구에 가구당 30만 원씩 지급했다. 이는 생계비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것이다. 협의체는 주거 환경이 열악하거나 동절기 생활고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우선 선정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정환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위기가구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혜승 동장은 “이번 지원이 위기로 힘든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산업은 11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 광명시 일직동에 소재한 광명산업은 폐기물 수집 및 처리 전문 기업으로, 매년 정기적인 후원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투입해 올 한 해 동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유상기 위원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광명산업에 감사하다”며 “기탁한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밑반찬 나눔 봉사를 비롯해 대학 입학 축하금 지원,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 저소득 아동 문화 행사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양곡 지원’ 및 ‘명절 음식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헀다. 협의체는 관내 경로당 12개소에 각 20kg 양곡 2포씩을 전달해 경로당 급식 운영을 돕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한,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에는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 세트를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모듬전 ▲나물 ▲갈비찜 ▲나박김치 ▲떡국떡 ▲과일 등으로 구성돼 각 가정의 생활 안정과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데 기여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사업, 독거노인 냉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광명7동 마을냉장고 활성화를 위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김 세트 및 떡국 떡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홀로 지내는 소외계층에게 명절 음식 재료를 전달함으로써,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고길수 위원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반영미 동장은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광명6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지역 사회를 위한 든든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총 300만 원 상당의 광명전통시장 이용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가 매월 정기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위축된 전통시장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했다. 이용권은 가구당 6만 원씩 배분했다. 장상화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앞장서서 주변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용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소외계층을 위해 온정을 베풀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그늘이 없는 광명4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과 주거취약계층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반찬 배달 ▲중장년층 공방 체험 프로그램 ▲1인 가구 안부 확인 등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 30가구에 총 150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광명2동 행복나눔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추진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이 큰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이찬웅 위원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정창수 동장은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 및 복지 위기 상황마다 다양한 특화 사업으로 관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부터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안심 두드림 야쿠르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고 돌봄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에게 hy(한국야쿠르트)의 프레시 매니저가 야쿠르트를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락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위기 상황을 접수하면 즉시 해당 가구를 방문해 실태를 조사하고, 긴급복지 지원 등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이찬웅 위원장은 “어르신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에 맞춰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며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창수 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광명2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는 지난 10일 보건소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내 의료의 역할 강화와 재택의료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 초청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대비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중증 환자와 고령층을 위한 재택의료 체계를 공고히 하고, 광명시만의 맞춤형 통합 돌봄 의료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자로 나선 파주 송내과 송대훈 원장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내 의료 서비스의 역할 ▲재택의료의 필요성 및 활성화 방안 ▲다학제적 협력으로 환자 관리 사례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송 원장은 “환자가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재택의료는 이제 필수적인 요소”라며 “지역 의료진의 연대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의에 참석한 지역 의사들은 재택의료 도입의 현실적인 방안과 보건소와의 협업 모델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박해권 보건정책과장은 “오는 3월부터 장기요양등급자를 대상으로 ‘협업형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교육을 기점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광명시는 오는 12일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책자’ 1천600부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안내책자는 광명시를 비롯해 경기도, 정부 부처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한 권에 담았다. 기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책에는 자금, 판로, 경영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들이 대거 수록됐다. 특히 시에서 운영 중인 주요 사업으로 ▲(신규사업) ‘광명상생플랫폼’ 운영 및 입점 지원을 포함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매출채권보험료 지원 ▲중소기업 수출·판로 개척 지원 ▲기업SOS시스템 운영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부 등 유관기관의 지원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일자리 지원정책을 포함한 총 90여 개의 정보를 담아, 기업 경영자부터 근로자, 예비 창업자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는 기업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지식산업센터와 공장 등록업체 등에 책자를 비치할 예정이다. 온라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