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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문화재단, 어린이날을 맞아 소리음악극 '보이야르의 노래' 선보여!

난민들의 아픔과 희망을 우정 이야기를 통해 전하며 묵직한 울림을 주는 작품

 

[광흥타임즈 = 조수제 기자] (재)광명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2024년 광명문화재단 기획 공연 ‘5월 가정의 달 어린이·청소년 시리즈’ '보이야르의 노래'를 오는 5월 4일~5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양일간 광명극장에서 선보인다.

 

‘보이야르의 노래’는 ‘쿠시’와 ‘리아’의 우정을 통해 난민들의 아픔과 희망을 노래하는 아동·청소년극으로, 외면할 수 없는 시대적 아픔인 ‘난민’이라는 문제를 아이들의 시선에 따라 풀어가는 과정을 다양한 소리와 음악, 악기 연주로 표현한 작품이다.

 

소리음악극 ‘보이야르의 노래’는 어린이 공연 최대 국제시장인 청소년 국제공연 예술 총회 IPAY(International Performing Arts for Youth)의 공식 쇼케이스 작품으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광명문화재단 어연선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작품성 있는 공연을 광명 시민에게 선보이고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추진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