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서부로 붕괴사고 관련 기자회견 개최 "유지관리·초동대응 수행했다… 지금부턴 복구의 시간"

- 2023년부터 붕괴 전까지 총 5회 걸쳐 안전점검 실시…모두 B등급 판정 유지
- 이권재 시장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는 수사 및 행정 절차에 성실히 협조하면서 규명되도록 하겠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