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원영 광명시장 예비후보, “멈춰선 광명~목동선” 재추진 선언

- “인구 30만 복귀와 교통 수요 폭증, 광명~목동선 재검토 명분 충분”
- 철도 소외지역 해소 및 2·5·7호선 혼잡도 분산 등 “네트워크 효과” 극대화
- ‘강북횡단선 재추진’과 연계 시 사업성, 경제성 껑충
- KTX 광명역~목동역 25분 시대, 서울 “서남권 대개조 2.0”과 연계한 상생 모델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