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카네기CEO클럽 총동문회, 제17‧18대 총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성료

- 2년 임기 마친 김상규 총회장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봉사 덕분에 총동문회의 위상과 품격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 이진호 총회장 "새로운 카네기인 배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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