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조수제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기광명시협의회(회장 이영희)는 11월 18일(목) 6시30분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며 자문위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을 주제로 2021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주민호 간사의 사회로 ▶개회 ▶성원보고 ▶ 개회사(이영희 협의회장) ▶ 2021년 4분기 의견수렴 주제 동영상 시청 ▶자문위원 의견수렴 및 설문지 작성 ▶2021 하반기 평화통일활동 사업계획 보고 및 논의 ▶폐회 순서로 진행하였다.

이영희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반도 종전선언은 한반도에서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됩니다.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해 지역에서의 통일 활동이 중요한 시점이니 남은 당면사업에도 평화를 이야기하고 통일을 기원하면서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4분기 정기회의 주제인 '한반도 종전선언 실현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안' 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주제영상을 시청 후 자문위원의 정책 건의 및 자유토론 시간이 이어졌다.
자유토론 시간에는 한반도 종전선언이 추진될 수 있는 여건 조성방안,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이끌어 내기위한 방안, 한반도 종전선언 추동을 위해 민주평통의 중점 추진과제에 대해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정책건의가 있었다.
<문의: 민주평통광명시협의회
☎ 02-2613-0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