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조수제 기자] 이재한 광명시의회 의원이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2022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정책비전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민의힘 이명수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으며, 지방자치의회의 효율적 의정활동 및 지방자치제도 발전, 지방자치의회 정책 보강·보완 등의 의정지원활동에 공이 큰 인물들을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대상 16명, 최우수상 40명, 우수상 19명, 의정단체상 3곳이 선정됐다.
심사기준은 지방자치제도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 경쟁력 있는 지역발전 시책 등이며 후보자들로부터 질의답변서, 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및 예결산심의, 지역민원 및 현안 등의 자료를 제출받아 평가가 이뤄졌다.
이재한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입법활동에 충실한 결과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현안사항과 잘못된 부분이나 개선해야 할 조례 및 규칙을 임기 5개월 만에 대표발의 3건, 공동발의 10건 등 총 13건을 의원발의해 재·개정했다.
또한 광명시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3기 신도시), 하안2 공공주택사업, 구름산지구개발사업, 뉴타운 및 재건축 정비사업, 광명문화복합단지 조성사업 등 현재 대단위의 재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재한 의원은 시민을 대표해 지역의 정책을 결정하는 의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재한 의원은 "앞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의 네비게이션이 될 것이며 어떠한 장애물이 나타나도 목적지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시민의 벗으로 시민이 OK 할때까지 시민의 마음을 공감하고 보듬어 주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여의도정책연구원은 행정자치부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와 의정활동을 조사평가하고 연구보고하는 기관이다.